2025 선양 맨몸 마라톤, 새해 첫날 11시 11분 11초 출발 작성일 11-12 19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4/11/12/PYH2024010111500006300_P4_2024111210462736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4년 새해를 알리는 선양맨몸러닝페스타<br>2024년 첫날인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대전 유성구 엑스포다리에서 '2024 선양맨몸러닝페스타'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. [맥키스컴퍼니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(대전=연합뉴스) 강수환 기자 = 충청 지역 주류기업 ㈜선양소주가 내년 1월 1일 대전엑스포과학공원 물빛광장에서 '2025 선양 맨몸 마라톤'을 연다고 12일 밝혔다.<br><br> 2016년 시작해 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1월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출발해 대전 갑천변 7㎞를 맨몸으로 달리는 이색 축제다.<br><br> 새해 소망과 각오를 개성 넘치게 보디페인팅으로 표현할 수 있고, 이색 참가자들에게는 특별상을 준다.<br><br> '펀펀(funfun)한 클래식' 공연과 선양사진관(인생네컷), 위시월(소망 메시지 달기), 무료 떡국 나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.<br><br> 선양소주는 2025년을 맞아 참가자 2천25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.<br><br> 참가비는 2만원이지만 20세 이하 참가자는 무료다.<br><br>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"역대 참가자들로 인해 대회가 더욱 발전하고 다양한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"며 "참가자들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대회를 잘 준비하겠다"고 말했다.<br><br> swan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서현진X공유, 비밀스러운 결혼…'트렁크'와 함께 떠오른 살인 사건 11-12 다음 "10대 최초"…17세 '당구 천재' 김영원, 프로당구 최연소 우승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