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CT드림, 동화 같은 꿈의 여정..'When I'm With You' 작성일 11-12 11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K0MGVsdn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4zi1Ploe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poctan/20241112110039473vosk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FynlPwzTR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poctan/20241112110039473vos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uZ4SqkPMV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선미경 기자] 정규 4집으로 컴백한 그룹 NCT DREAM(엔시티 드림,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)의 신곡 ‘When I’m With You’(웬 아임 위드 유) 뮤직비디오가 화제다. </p> <p dmcf-pid="U2UeX4Iid2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1일 오후 6시에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NCT DREAM 정규 4집 타이틀 곡 ‘When I’m With You’ 뮤직비디오는 청량 비주얼과 동화적인 감성의 영상미, 너와 함께하는 순간을 로맨틱하게 표현한 가사,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.</p> <p dmcf-pid="uoxr9NFOL9" dmcf-ptype="general">뮤직비디오는 꿈속에서 본 무지개를 찾아 떠나는 일곱 멤버의 여정을 그려내며, 상상과 현실이 뒤섞이는 이상 현상, 먹구름 속에서 마주한 극적인 위기, 폭풍우를 지나 마침내 무지개에 닿는 순간까지 판타지처럼 담았다.</p> <p dmcf-pid="76BLFxvanK" dmcf-ptype="general">또 푸른 하늘 아래 행복하게 춤을 추는 장면에는 어두운 현실에서 벗어나 마주한 이상향에서 느끼는 자유와 기쁨을 표현, NCT DREAM만의 청량함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.</p> <p dmcf-pid="zNeOfcphRb" dmcf-ptype="general">신곡 ‘When I’m With You’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하우스 기반의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, 가사에는 ‘DREAMSCAPE’(드림스케이프)에서 만나게 된 너에게 홀린 듯이 빠져들어가는 나의 모습과 너와 함께 할 때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녹였다.</p> <p dmcf-pid="qVudZ8CnJB" dmcf-ptype="general">NCT DREAM 정규 4집 ‘DREAMSCAPE’는 이상향에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이야기가 타이틀 곡 ‘When I’m With You’를 포함한 총 11곡에 걸쳐 유기적으로 스토리텔링 되어 있다. /seon@osen.co.kr</p> <p dmcf-pid="Bys3jGMUMq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SM엔터테인먼트 제공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아이린, 피어나다 11-12 다음 김병만 측 “전처 폭행 NO..아이 파양 조건으로 30억 요구” [공식입장]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