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진서, 출산 후 첫 공식석상…하노이 국제영화제서 고혹적 자태 작성일 11-12 1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SiEm3o9Ea"> <div dmcf-pid="Ziu4Qrqywg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n78xmBWE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윤진서, ‘하노이 국제영화제’ 참석 “좋은 사람들과 만든 작품에 감사한 마음”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rtsdonga/20241112111059194vcw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HUQgAHRuO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rtsdonga/20241112111059194vcw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윤진서, ‘하노이 국제영화제’ 참석 “좋은 사람들과 만든 작품에 감사한 마음”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1NKMJhVZmL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윤진서가 출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. </div> <p dmcf-pid="tj9Rilf5On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빅픽처이앤티는 지난 7일 하노이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 열린 제7회 ‘하노이 국제영화제’에 참석한 윤진서의 사진을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FabxdC2XDi" dmcf-ptype="general">윤진서는 ‘하노이 국제영화제’에서 국제 경쟁작으로 출품된 영화 ‘steely lover’의 주연 맹인 안마사 역으로 참석했다.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. 특히 지난 1월 출산 후 첫 공식 석상임에도 군살 하나 없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3NKMJhVZIJ" dmcf-ptype="general">윤진서는 “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든 작품 ‘steely lover’를 통해 하노이 국제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어 영광이고 감사한 마음이다”라며 소감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0j9Rilf5sd" dmcf-ptype="general">하노이 국제 영화제에 경쟁작으로 출품된 영화 ‘steely lover;’는 맹인 안마사역의 윤진서가 하체불구의 백성현을 구해내는 휴먼서스펜드 드라마 장르로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. </p> <p dmcf-pid="pD8naWQ0D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2017년 한의사와 결혼한 윤진서는 결혼 7년 만에 지난 1월 딸을 품에 안았다. </p> <p dmcf-pid="Uw6LNYxpDR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빅픽처이앤티</p> <p dmcf-pid="urPojGMUmM" dmcf-ptype="general">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단독] '더트롯쇼', 내년 3월 일본 오사카 특집…국내 최정상 트로트 가수 '총출동' 11-12 다음 김병만 측 "전처 폭행 사실무근…전처가 파양 조건 30억 요구" [전문]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