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병만 측 “전처 상습폭행? NO…30억 요구 중” 작성일 11-12 1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nVdVA0C8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WDvD1iB4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인 김병만이 전처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전처의 주장에 대해 김병만 측이 정면 반박했다. 사진=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mbn/20241112111459820gbdf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7rMNMsbYx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mbn/20241112111459820gbd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인 김병만이 전처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전처의 주장에 대해 김병만 측이 정면 반박했다. 사진=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kRjROKGQf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인 김병만이 전처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전처의 주장에 대해 김병만 측이 정면 반박했다.</p> <p dmcf-pid="bnVdVA0CQV" dmcf-ptype="general">김병만 소속사 스카이터틀 측은 12일 오전 MBN스타에 “김병만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전처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KbZzZ8Cn4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전처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날짜에는 김병만이 해외에 있었다. 또 경찰 조사 결과가 ‘혐의 없음’으로 나왔다”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9mnDnS4169" dmcf-ptype="general">“이미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사건”이라고 전한 김병만 측은 “이혼 소송 중에도 이와 같은 내용을 주장했지만 인정되지 않았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21CXCuj4xK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그는 “전처는 지금 자신의 아이를 김병만의 호적에서 파양하는 조건으로 30억 요구하고 있는 상황”이라며 “이혼이 끝났으면 재산 분할을 해서 돈을 전달 받아야 하는데 아직 다 안 주고 있다”라며 답답해했다.</p> <p dmcf-pid="VH2e2j3IQb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병만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채널A ‘4인용 식탁’에 출연해 이혼에 대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. 7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던 그는 2011년 결혼 후 1년 만에 별거를 시작했고, 약 10년 간 별거 끝에 소송을 거쳐 이혼했다고 알렸다.</p> <p dmcf-pid="fWbxbg1m8B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이후 전처는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 생활 당시 김병만의 상습 폭행, 가정 폭력으로 김병만을 고소했다고 주장했다. 경찰은 지난 7월 김병만을 폭행 혐의로 의정부지방검찰청에 송치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4zJkJhVZ8q" dmcf-ptype="general">[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@mkculture.com]</p> <p dmcf-pid="8ZfJfcphPz" dmcf-ptype="general">< Copyright ⓒ <span>MBN(www.mbn.co.kr)</span>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N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수상한 그녀’가 온다..김해숙X정지소X진영X채원빈 한 자리에 11-12 다음 아이유, '악플러 선처 없음' 선언과 질시의 심리 [ST포커스]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