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승기 "'대가족' 출연? 父가 김윤석이라 흔쾌히 결정" 작성일 11-12 13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Mg1uJGkl3"> <div dmcf-pid="31zcs0g2SF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광진구=김나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FBEIUNfy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이승기가 1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'대가족'(감독 양우석)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. /2024.11.12 /사진=이동훈 photoguy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tarnews/20241112111920520cvad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tYHRoT6Fh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tarnews/20241112111920520cva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이승기가 1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'대가족'(감독 양우석)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. /2024.11.12 /사진=이동훈 photoguy@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3bDCuj4C1" dmcf-ptype="general">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'대가족'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U0Kwh7A8T5" dmcf-ptype="general">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선 영화 '대가족' 제작보고회가 열렸다. 연출과 각본의 양우석 감독과 출연 배우 김윤석, 이승기,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 등이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u7fOTbDxS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승기는 '대가족' 출연 이유를 묻자 "시나리오가 처음 전달이 됐을 때 '감독 양우석'이라는 이름을 보고 일단 절반 이상 마음을 열었다. 읽어 보고 나서는 제 아버지 역할이 누굴까 했는데 '김윤석 선배님'이라고 하시더라. 시나리오도 중요하지만 두 분이 함께하는데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흔쾌히 결정하게 됐다"라고 애정을 과시했다.</p> <p dmcf-pid="7z4IyKwMhX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그는 "아무래도 비율이 양우석 감독님 51 대, 김윤석 선배님 49였다"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zq8CW9rRSH" dmcf-ptype="general">'대가족'은 스님이 된 아들 함문석(이승기 분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 함무옥(김윤석 분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. 오는 12월 11일 개봉한다.</p> <p dmcf-pid="qAOK6D7vyG" dmcf-ptype="general">광진구=김나라 기자 kimcountry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, 데뷔 8개월 만에 美 '빌보드 200' 입성 11-12 다음 손태진, '가면'으로 첫 1위…'더 트롯쇼' 세 번째 명예의 전당 시동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