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WC 2024] 우승 커리안바오 “서머너즈 워, 우정 밑거름으로 성장” 작성일 11-12 1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M1JNYxpU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Umqfcphz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SWC 2024’ 우승 커리안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gamezin/20241112112105430sgev.jpg" data-org-width="354" dmcf-mid="1a9wh7A8p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gamezin/20241112112105430sge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SWC 2024’ 우승 커리안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3usB4kUlzD" dmcf-ptype="general"> ‘서머너즈 워: 천공의 아레나(이하 서머너즈 워)’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에서 올해 데뷔한 슈퍼 루키 KELIANBAO(커리안바오, 본명 쉬이)가 세계 챔피언에 올랐다. </div> <p dmcf-pid="0WLX0Ryj7E" dmcf-ptype="general">‘SWC’는 ‘서머너즈 워’ 세계 최강의 소환사를 가리는 무대로 매년 예선과 본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글로벌 강자들이 월드 파이널에서 진검 승부로 챔피언을 가린다.</p> <p dmcf-pid="pYoZpeWApk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대회 우승자인 커리안바오는 여행을 하듯 담담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일본을 찾았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.</p> <p dmcf-pid="UGg5UdYcuc" dmcf-ptype="general">“너무 힘들어서 사실 아직도 실감나지 않는다”는 소감으로 인터뷰를 시작한 그는 경기 중에 시종일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우승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.</p> <p dmcf-pid="u9v4ROKGpA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그는 승부 후 H.FROG, LEST 등 경쟁 상대와 악수하고 따뜻한 미소를 건네 ‘서머너즈 워’를 통해 다져진 단단한 우정과 훈훈한 경쟁의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72T8eI9HFj" dmcf-ptype="general">커리안바오는‘서머너즈 워’를 함께 플레이하며 파이널리스트들과 친분을 다졌다 했다. “월드 아레나는 상대방과 경쟁하는 콘텐츠지만 친구를 만들지 않으면 함께 훈련할 수 없고 결국 성장도 할 수도 없다”라며 ‘서머너즈 워’를 “우정을 밑거름으로 성장하는 게임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zVy6dC2X0N" dmcf-ptype="general">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LEST와 만나 풀세트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를 펼쳤다. 경기 매 순간 관객의 탄성을 이끌어낸 그는 “LEST와 승부가 가장 힘들고 까다로웠다”며 명승부를 함께한 맞수에게도 박수를 보냈다.</p> <p dmcf-pid="qqC9PwzTua" dmcf-ptype="general">총 12명의 선수가 맞붙었던 올해 월드 파이널에 대해서도 “출전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제공되어 좋았다”라며 “세계 강자들과 ‘서머너즈 워’를 함께 플레이해보고 가본 적 없는 지역도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SWC만의 매력”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BBh2QrqyFg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‘서머너즈 워’ 10주년을 맞은 올해, 입문 2년차인 그가 우승컵을 들어올린 점은 관객뿐만 아니라 커리안바오에게도 큰 의미를 가진다.</p> <p dmcf-pid="bblVxmBWzo" dmcf-ptype="general">커리안바오는 ‘서머너즈 워’는 “머리를 쓰고 연구를 많이 해야 하는 게임”이라며 “무던히 연습하고, 특히 룬을 전략에 따라 잘 육성하면 게임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규 유저라도 얼마든지 SWC라는 세계 무대에서 강자들과 나란히 할 기회를 얻게 될 것”이라고 자신만의 팁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KM1JNYxpuL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“’서머너즈 워’는 플레이를 시작하면 어느 새 매료될 수밖에 없는 게임”이라며 “앞으로도 10년 동안 나이와 성별, 인종을 떠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모두와 함께 해주길 바란다”라고 바람을 전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매경게임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비트코인이 10억원?…까딱하면 덤터기 11-12 다음 무궁화위성 6A호, '일론 머스크' 로켓 타고 발사…7년 만의 신규 위성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