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대가족' 이승기 "양우석 감독 시나리오+김윤석과 부자 호흡, 흔쾌히 출연 결정" 작성일 11-12 1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ugTTbDxm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l9aaWQ0w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2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대가족'의 제작보고회, 이승기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. 허상욱 기자 wook@sportschosun.com/2024.11.12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Chosun/20241112112432194xhyl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KJCCuj4O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Chosun/20241112112432194xhy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2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대가족'의 제작보고회, 이승기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. 허상욱 기자 wook@sportschosun.com/2024.11.12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S2NNYxpsT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] 배우 이승기가 영화 '대가족'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GIBLLv8tsv" dmcf-ptype="general">이승기는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대가족' 제작보고회에서 "양우석 감독님의 연출과 김윤석 선배님의 합류 소식을 듣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"라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HCbooT6FmS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12월 11일 개봉하는 '대가족'은 스님이 된 아들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로, '변호인', '강철비'의 양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. </p> <p dmcf-pid="XhKggyP3sl" dmcf-ptype="general">이승기는 서울의 노포 맛집 평만옥의 사장 함문석의 아들로 아버지와 연을 끊고 스님이 되는 함문석 역을 맡았다. 그는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"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, 감독명에 '양우석'이라고 적혀 있는 걸 보고 절반 이상 마음을 열었다. 또 제 아버지 역할에 김윤석 선배님이 맡게 됐다고 하셔서 흔쾌히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. 시나리오도 중요하지만 두 분이 함께 하는데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었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ZBAGGVsdrh" dmcf-ptype="general">안소윤 기자 antahn22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맑은 눈의 럭키비키” 안유진, 장원영 완벽 변신 (1.2.3 IVE) 11-12 다음 주현미 원픽 ‘미스쓰리랑’ TOP7 누굴까 “할 수만 있다면 제자 삼고 싶어”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