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승기 “6년만 스크린 신작 ‘대가족’, 양우석·김윤석 때문에 출연” 작성일 11-12 11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n2MMsbY0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OLEE5Jqp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승기. 유용석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tartoday/20241112112410108ubno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19mTTbDxz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tartoday/20241112112410108ubn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승기. 유용석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3IoDD1iB0x" dmcf-ptype="general">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‘궁합’(2018) 이후 무려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. 영화 ‘대가족’을 통해서다. </div> <p dmcf-pid="0HrvvBEQ7Q" dmcf-ptype="general">이승기는 12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‘대가족’(감독/각본 양우석) 제작보고회에서 “처음 시나리오를 받고 설렜다. ‘감독 양우석’이라는 이름을 보고 이미 절반 이상 마음을 열었다”고 운을 뗐다.</p> <p dmcf-pid="pXmTTbDx7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다 읽어 보고 나서는 제 아버지 역할이 누굴까 궁금했는데 ‘김윤석 선배님’이라고 하시더라. 시나리오도 중요하지만 두 분이 함께하는데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흔쾌히 결정하게 됐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UZsyyKwM06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“아무래도 비율이 양우석 감독님 51 대, 김윤석 선배님 49였다”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ucxooT6F38" dmcf-ptype="general">‘대가족’은 스님이 된 아들 함문석(이승기 분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 함무옥(김윤석 분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.</p> <p dmcf-pid="7kMggyP374" dmcf-ptype="general">이승기는 극 중 ‘슈퍼스타 주지스님’으로 역대급 변신을 예고한다. 이승기 외에도 김윤석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, 김시우, 윤채나, 이순재까지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 한다. 오는 12월 11일 개봉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스튜디오드래곤,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…"제작 현장 안전 최우선" 11-12 다음 이승기 “‘감독 양우석’에 마음 열고, 김윤석에 흔쾌히 출연 결정” (‘대가족’) [MK★현장]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