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언니 행방불명, 가출 신고 철회한 형부는 딴 여자와 새 살림 ‘의문’(탐정들) 작성일 11-12 1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UCzLv8ti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PtMOpaVJ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채널A ‘탐정들의 영업비밀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13030361abrq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yZAzLv8tn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13030361abr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채널A ‘탐정들의 영업비밀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VH8D1iBe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채널A ‘탐정들의 영업비밀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13030551hwsy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WGRX8EuSi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13030551hws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채널A ‘탐정들의 영업비밀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3sUJhVZRM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dmcf-pid="ZDPm0RyjMx" dmcf-ptype="general">30년 전 사라진 큰언니에 대한 수상한 의뢰가 전파를 탔다.</p> <p dmcf-pid="5IdlqLZwiQ" dmcf-ptype="general">11일 방송된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‘탐정들의 영업비밀’에는 '부자(父子)탐정단'이 30여년 전 행방불명된 여성을 찾아 나섰다.</p> <p dmcf-pid="185Qm3o9R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부자(父子)탐정단'이 30여년 전 행방불명된 큰언니를 찾는 동생과 조카의 사연을 접수했다.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의뢰인들의 큰언니이자 큰이모는 30여년 전 전화를 받고 "시계를 고치러 간다"며 실종됐다. 그리고 큰언니가 사라진 지 얼마 안 있어 그녀의 남편은 가출신고를 철회해 의아함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tE6r3MTNJ6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큰언니의 집에는 자녀와 함께 모르는 여성이 형부와 살림을 꾸려, 형부에 대한 의심은 더욱 짙어졌다. 실종 후 약 17년이 지나 조카가 인터넷을 통해 큰이모의 자녀들을 찾아냈지만, 그들은 "더 이상 연락하지 말아달라"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.</p> <p dmcf-pid="FIdlqLZwM8" dmcf-ptype="general">큰언니는 현재 실종 후 5년이 넘게 지나면서 법률적인 사망으로 간주되는 '실종 선고'가 내려진 상태였다. 가족들은 형부를 의심했지만, 2003년 큰언니의 ‘실종 선고’가 되기 전인 1998년에 형부는 이미 사망처리된 것으로 밝혀졌다. </p> <p dmcf-pid="3LBaY2meM4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큰언니의 실종지인 안양에서 베테랑 형사 생활을 마친 '전설의 형사' 박민호 탐정이 인맥을 총동원해 큰언니네 조카의 중학교 동창을 찾았다. 그를 통해 얻은 단서로 'MZ 탐정' 박준석 탐정은 그의 현 직장으로 유추되는 곳을 찾아내 감탄을 선사했다. 마침내 큰언니네 조카와 부자 탐정단이 마주치면서 영상이 끊겨 MC들의 아우성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0QFRIUNfif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dmcf-pid="pN2cZ8CnLV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"전처 폭행 의혹? 무혐의, 몰래 생명보험 수십 개 들어 충격" [공식입장] 11-12 다음 '항공 레저스포츠 활성화' 위해...중원비행교육원-한국항공 MOU 체결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