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둣국 수백그릇 만든 김윤석 “‘흑백요리사2’ 출연? 꿈도 못 꾼다”(대가족) 작성일 11-12 1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ScW2j3Id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YrZ6D7vL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윤석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13012091qfzy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41vuilf5n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13012091qfz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윤석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zHKNYxpnF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/사진 이재하 기자]</p> <p dmcf-pid="QjxE1Ploit" dmcf-ptype="general">김윤석이 '대가족'에서 만두 장인으로 변신한다.</p> <p dmcf-pid="xeKnvBEQe1" dmcf-ptype="general">김윤석은 11월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대가족'(감독 양우석) 제작보고회를 통해 만두 장인으로 거듭난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IaSBo5re5" dmcf-ptype="general">극 중 김윤석은 대한민국 대표 자영업자 함무옥 역을 맡아 만두 맛집 장인 연기를 선보인다.</p> <p dmcf-pid="WFSUJhVZL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윤석은 "만두 빚는 분이 시범을 보이셨지만, 무엇보다 가장 어려웠던 건 오른손과 왼손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었다. 수십 년의 세월이 묻어나 있는 모습들이었다"고 장인들에게 직접 만두 빚는 법을 배운 소감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Y8Uxs0g2RX" dmcf-ptype="general">"이러다가 '흑백요리사' 시즌2에 나오시는 거 아니냐"는 MC 박경림의 말에는 "명함도 못 내민다. 꿈도 못 꾸겠더라"고 말했다. 그러나 김윤석과 개인적으로도 친분이 있다는 박수영은 "준 셰프 수준이고, 평소에도 음식을 잘한다"고 귀띔했다.</p> <p dmcf-pid="G1h0eI9HdH" dmcf-ptype="general">또, 김윤석은 "만둣국 수백 그릇을 만들었는데도 먹지를 못했다. 연기 하느라고. 너무 먹고 싶었는데 결국 못 먹었다"고 아쉬워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HBZ2AHRun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1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'대가족'은 스님이 된 아들(이승기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‘평만옥’ 사장(김윤석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.</p> <p dmcf-pid="Xxqdh7A8nY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배효주 hyo@ / 이재하 rush@</p> <p dmcf-pid="Z4pQm3o9LW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가정폭력→금전 갈취' 당한 20대 사연자…서장훈 "천륜 끊어라" 조언 (물어보살)[종합] 11-12 다음 '화영 왕따 논란' 한창인데…함은정 "티아라 시절 김광수에 반항" (돌싱포맨)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