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대가족' 김윤석 "만둣국 수백 그릇 만들었는데…한 번도 못 먹어" 작성일 11-12 1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QqLwtnbl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QqLwtnbT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김윤석.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tvnews/20241112112852681jzwy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PdAHuJGkl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tvnews/20241112112852681jzw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김윤석.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EJhZ8CnWN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배우 김윤석이 만두 장인으로 거듭난 촬영 과정을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YDil56hLla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'대가족'(감독 양우석)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. 이날 현장에는 김윤석, 이승기,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, 양우석 감독이 참석했다. </p> <p dmcf-pid="GASqPwzTS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윤석은 이번 작품에서 만두 장인으로 거듭난 과정에 대해 "무엇보다 만두를 빚으시는 분이 오셔서 시범을 보이시는데 가장 힘든 것은 오른손과 왼손을 거의 동시에 데리고 노는 것이다. 힘들지 않나. 한 손도 힘든데 양 손을 같이 쓰는 건 수십 년 세월이 묻어난 모습들이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HcvBQrqyv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만두라는 게 특별한 게 있겠나. 어디는 김치가 들어가고 숙주나물이나 두부, 배추가 들어가고 이런 것이다. '손맛'이라는 말 뜻이 얼마나 식재료에 대한 엄격함을 담은 것인가. 타협하지 않는, 간을 맞추는 것들까지 관리를 해야하지 않나. 무려 38년 동안 본인이 어릴 때 먹었던 만두 맛을 잊지 않고 유지해나가는 것이 대단한 장인인 것 같다. 저는 수백 그릇을 만드는데도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 먹어봤다. 너무 먹고 싶었는데, 결국 못 먹었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XNh78EuSh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촬영하느라 잠깐 반죽 해봤는데, (요리사 분들은)저는 명함도 못 내밀고 꿈도 못 꾸는 정도의 굉장하신 분들이더라"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Zjlz6D7vyn" dmcf-ptype="general">'대가족'은 스님이 된 아들(이승기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‘평만옥’ 사장(김윤석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. 오는 12월11일 개봉.</p> <p dmcf-pid="5ASqPwzTSi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삼킨 안유진, 매력점까지 똑같네 “약 오르는 부분 있어” 11-12 다음 “365일 해피 츄’s 데이” 다채로운 매력 ‘2025 시즌그리팅’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