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병만 '전처 폭행 혐의'에 '생존왕' 비상.."입장 확인 중" 작성일 11-12 1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Gedh7A8S0"> <div dmcf-pid="qiZ5PwzTy3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안윤지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n51QrqyC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인 김병만/ 사진제공 = TV조선 /사진=김창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tarnews/20241112113107294jugn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7d86wtnbT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tarnews/20241112113107294jug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인 김병만/ 사진제공 = TV조선 /사진=김창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gF3ROKGWt" dmcf-ptype="general"> 개그맨 김병만이 전처 폭행 혐의에 휩싸인 가운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'생존왕'도 빨간불이 켜졌다. </div> <p dmcf-pid="Ka30eI9HW1" dmcf-ptype="general">TV조선 관계자는 12일 스타뉴스에 "(김병만 의혹 관련) '생존왕' 제작진 입장을 확인 중"이라고 입장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9N0pdC2XS5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스포티비뉴스는 김병만의 전처 A씨 폭행 혐의를 보도했다. 보도에 따르면 전처 A씨는 김병만을 결혼 생활 중 상습 폭행한 혐의로 고소했다. 경찰은 조사 끝 지난 7월 24일 김병만을 폭행 혐의로 의정부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. </p> <p dmcf-pid="2yxMOpaVhZ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10년간 별거도 김병만의 거짓 주장이라 말하며 "상습적으로 맞았다. 너무 맞다 보니까 당시엔 심각성을 몰랐다. 딸도 제가 맞는 장면을 4차례 본 적이 있다. 사실 잘할 때는 공주, 왕비처럼 잘해줬다. 그래서 그 시간만 지나가면 또 괜찮다고 제가 생각했던 것 같다"라고 폭로한 걸로 알려졌다. </p> <p dmcf-pid="VWMRIUNfvX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병만 소속사 스카이터틀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"전처가 주장한 일시를 보면 그 날짜엔 김병만 씨가 해외에 계셨다. 그래서 소송은 불기소로 끝났고 무혐의라고 볼 수 있다"라고 혐의를 적극적으로 부인했다. </p> <p dmcf-pid="fYReCuj4CH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전처가 이혼 소송 중 본인에게 유리하게끔 끌고 가기 위해 (폭행 혐의로) 고소했으나 사건은 불기소로 종결됐다"라며 "전처가 삼혼이고 김병만 씨는 초혼이다. 결혼 당시 전처에겐 초등학생 자녀가 있었다. 아이를 김병만 씨 호적에 올렸는데, 이혼 소송이 끝나고 (아이를) 파양하지 않은 상태다. 전처는 김병만 씨에게 파양 조건으로 30억 원을 요구하고 있다"라고 주장했다.</p> <p dmcf-pid="4togW9rRl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병만은 2011년 7세 연상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 후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최근 이혼 사실이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8FgaY2meCY" dmcf-ptype="general">안윤지 기자 zizirong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SM 英 보이그룹' 디어 앨리스, 데뷔 전부터 차트 석권 11-12 다음 리사, 오늘(12일) 신곡 깜짝 발매…초겨울 감성으로 리스너 정조준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