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소민, ♥최다니엘과 초밀착 스킨십 포착됐다…백허그로 자아낸 핑크빛 무드 ('오지송') 작성일 11-12 11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WMRIUNf3C"> <p dmcf-pid="pbrm0RyjpI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KmspeWAz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 KBS Joy 새 드라마 '오늘도 지송합니다'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10asia/20241112113105800rlgn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FhsOUdYc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10asia/20241112113105800rlg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 KBS Joy 새 드라마 '오늘도 지송합니다'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uck56hL3s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전소민의 최종 선택은 누구일까.<br><br>내달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Joy 새 드라마 '오늘도 지송합니다' 제작진은 전소민, 최다니엘, 김무준의 삼각 허깅 포스터와 아역 윤하빈과 수상한 모자 케미스트리가 폭발하는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.<br><br>'오늘도 지송합니다'는 하루아침에 파혼당하고 신혼집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N잡, N캐 인생에 시달리는 (돌)싱글녀 지송이의 파란만장한 신도시 입성기와 현망진창 로맨스 재개발을 그린 작품이다.<br><br>이번에 공개된 커플 포스터는 전소민, 최다니엘, 김무준의 빈틈없는 초밀착 허깅 포즈로 시선을 강탈한다.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남자의 팔에 파묻혀 '전완근 플러팅'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전소민의 세상 행복한 미소는 부러움을 자극한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7kE1Ploz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 KBS Joy 새 드라마 '오늘도 지송합니다'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10asia/20241112113107250bdxj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3FOIuJGkF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10asia/20241112113107250bdx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 KBS Joy 새 드라마 '오늘도 지송합니다'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zEDtQSgpr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반면 멍하게 허공을 응시하는 김무준과 "이게 맞아?"라며 혼란스러워하는 최다니엘의 표정은 '억지 삼각 로맨스'라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과연 세 사람이 극 중 어떤 대환장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벌써 아찔한 현기증을 불러온다.<br><br>또 다른 포스터는 귀욤뽀짝 수트 차림의 아역 배우 윤하빈과 러블리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 전소민의 수상한 모자(母子) 투샷이 담겼다. "내가 애엄마?!"라며 현타에 빠진 전소민의 넋나간 표정과 달리 그런 그녀를 "Mommy~"라고 부르며 손에 반지를 끼워주는 윤하빈의 능청스럽고도 사랑스러운 매력은 '현망진창 육아 코미디'라는 이색 카피와 함께 윤하빈이 전소민에게 혹덩이가 될지 복덩이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.<br><br>특히 포스터의 배경에는 실연을 상징하는 깨진 하트와 결혼을 상징하는 반지 모양이 포착돼 '기존세' 신도시맘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고 위장 유부녀 겸 육아맘으로 꿋꿋하게 살아가는 지송이의 고군분투와 로맨스 재개발이 선사할 유쾌한 대리 설렘에 기대가 쏠린다.<br><br>'오늘도 지송합니다'는 12월 5일 목요일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민정, 영화 '사흘' 출연 [공식] 11-12 다음 'SM 英 보이그룹' 디어 앨리스, 데뷔 전부터 차트 석권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