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핸드볼대표팀, 아시아선수권 대비 진천선수촌에서 본격 훈련 돌입 작성일 11-12 162 목록 대한핸드볼협회는 오는 12월 3일부터 10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를 대비해 대표팀이 진천선수촌에서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.<br><br>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7연속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, 상위 4개 팀에게는 제27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.<br><br>대표팀에는 신임 이계청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며, 코치진으로는 서울시청의 정연호 감독과 인천도시공사 전 감독인 강일구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. 강 코치는 골키퍼 코치로서 선수들을 지원할 예정이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4/11/12/0001035644_001_2024111211331046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사진 제20회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여자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들, 사진 제공=대한핸드볼협회</em></span>이번 대표팀 명단에는 박새영(삼척시청), 정진희(서울시청), 우빛나(서울시청), 전지연(삼척시청), 김보은(삼척시청), 송해리(부산시설공단), 한미슬(인천광역시청) 등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주요 선수들이 포함됐다.<br><br>또한 이연경과 오사라(경남개발공사), 김민서(삼척시청), 윤예진(서울시청) 등 새로운 선수들도 합류해 팀의 전력을 보강했다.<br><br>제20회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에는 대한민국, 중국, 일본, 이란, 카자흐스탄, 싱가포르, 인도, 홍콩 등 8개국이 출전할 예정이다.<br><br>훈련은 11일부터 시작해 약 3주 동안 진행되며, 대표팀은 12월 1일 인도 뉴델리로 출국할 예정이다.<br><br>[김용필 MK스포츠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, 2024 VR 올림픽 슈퍼리그 성료 11-12 다음 베이비몬스터, 美 ‘빌보드 200’ 뚫었다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