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병만, 전처 A씨 상습폭행 주장에 "NO, 불기소로 끝난 일" 작성일 11-12 20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yALilf5w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7TIs0g2I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병만, TV조선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JTBC/20241112113735497dipj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Bo97UdYcO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JTBC/20241112113735497dip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병만, TV조선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2zyCOpaVIV" dmcf-ptype="general"> 코미디언 김병만이 최근 이혼 사실을 밝힌 가운데, 전처 A 씨가 결혼 생활 중 상습 폭행을 당했으며 이와 관련해 폭행 혐의로 경찰이 검찰에 송치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. 김병만 측은 즉각 부인하고 나섰다. <br> <br> 김병만의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"전처 A 씨를 폭행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"라고 반박했다. 이어 "A 씨가 폭행을 주장한 날엔 해외에 체류 중이었고 이미 해당 사건은 불기소로 끝났다"라고 덧붙였다. <br> <br> 그러면서 "A 씨에게 아이가 하나 있는데 대학을 졸업한 성인이다. 아직 김병만의 호적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. (A 측에서) 파양 조건으로 30억을 요구했다. A 씨가 이혼 소송 후 돈을 주지 않으려고 허위 고소를 한 것"이라고 주장했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TjnJhVZw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떴다! 캠틴킴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JTBC/20241112113736989mhfz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b3wjaWQ0m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JTBC/20241112113736989mhf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떴다! 캠틴킴'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yALilf5w9" dmcf-ptype="general"> 앞서 한 매체는 김병만의 전처 A 씨의 인터뷰를 보도했다.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김병만이 주장한 결혼 1년 만에 별거를 시작, 10년간 별거를 지속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, 결혼 생활 동안 상습적으로 폭행을 저질러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는 것. A 씨는 "이혼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잡고 싶다"라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. <br> <br> 김병만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채널A '절친 토큐멘터리-4인용식탁'에 출연해 2011년 결혼 후 1년 만에 별거를 시작했고, 약 10년 간의 별거 끝에 소송을 거쳐 이혼했다고 밝힌 바 있다. <br> <br>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.soyou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대가족' 이승기 "아버지가 김윤석이라니…흔쾌히 출연 결심" 11-12 다음 美, TSMC 수출 규제 '오히려 좋아'…SMIC 주가 3%↑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