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대가족' 이승기 "감독 양우석→父가 김윤석, 흔쾌히 출연 결정" 작성일 11-12 1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EEnJhVZjc"> <table align="CENTER" bgcolor="ffffff" border="0"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5" dmcf-pid="3mmaoT6FgA" dmcf-ptype="general"> <tbody> <tr> <td bgcolor="ffffff"> <table bgcolor="ffffff" border="0" cellpadding="0" cellspacing="5"> <tbody> <tr> <td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Edaily/20241112113754040kkvj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tjR2KatsA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Edaily/20241112113754040kkv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/td> </tr> <tr> <td>[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] 배우 이승기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‘대가족’(감독 양우석)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.<br>‘대가족’은 스님이 된 아들(이승기 분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‘평만옥’ 사장(김윤석 분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 작품으로 김윤석, 이승기,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, 김시우, 윤채나, 이순재 등이 출연한다. 오는 12월 11일 개봉.</td> </tr> </tbody> </table> </td> </tr> </tbody> </table> <div dmcf-pid="0ZZlCuj4kj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]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영화 ‘대가족’(감독 양우석)을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택한 이유를 털어놨다. </div> <p dmcf-pid="pwwonS41NN" dmcf-ptype="general">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‘대가족’의 제작보고회에는 양우석 감독과 배우 김윤석, 이승기,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dmcf-pid="UFFyvBEQaa" dmcf-ptype="general">‘대가족’은 스님이 된 아들(이승기 분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‘평만옥’ 사장(김윤석 분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. 배우 김윤석의 필모그래피 사상 첫 가족 코미디 도전에, 이승기가 스님으로 파격 연기 및 비주얼 변신을 감행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끈다. ‘변호인’, ‘강철비’ 등 흥행작들을 배출한 양우석 감독의 스크린 연출 컴백작이기도 하다. </p> <p dmcf-pid="uTTrD1iBAg" dmcf-ptype="general">이승기는 극 중 스님이 된 아들 ‘함문석’ 역을 맡았다. 이승기는 ‘대가족’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묻자 “시나리오가 처음 전달이 됐을 때 ‘감독 양우석’이라는 이름을 보고 일단 절반 이상 마음을 열었다”고 말문을 열며 “(대본을) 읽어 보고 나서는 제 아버지 역할이 누굴까 했는데 ‘김윤석 선배님’이라고 하시더라. 시나리오도 중요하지만 두 분이 함께하는데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흔쾌히 결정하게 됐다”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733WTbDxo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두 사람 중 출연 과정에 더 큰 비중을 차지한 쪽이 누구였는지에 대해서 “아무래도 비율이 양우석 감독님 51 대, 김윤석 선배님 49였다”는 너스레로 웃음을 유발했다. </p> <p dmcf-pid="z55Sh7A8aL" dmcf-ptype="general">‘대가족’은 오는 12월 11일 개봉한다.</p> <p dmcf-pid="qxxKBo5ron" dmcf-ptype="general">김보영 (kby5848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윤석 "'대가족', 자극적 '지구 멸망' 작품들 속 귀한 시나리오" 11-12 다음 규빈, K팝 솔로가수 최초 日 '카운트다운 재팬' 참석…뉴진스와 함께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