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승기 "'정자 기증'은 처음이라..좋은 결과 봐" [대가족][스타현장] 작성일 11-12 13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VZGHfOJTy"> <div dmcf-pid="HNf92j3IyT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광진구=김나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j42VA0Cy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이승기가 1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'대가족'(감독 양우석)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. /2024.11.12 /사진=이동훈 photoguy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tarnews/20241112114254404jmlv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YI9Bbg1my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tarnews/20241112114254404jml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이승기가 1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'대가족'(감독 양우석)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. /2024.11.12 /사진=이동훈 photoguy@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ZA8VfcphyS" dmcf-ptype="general">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'대가족' 속 '정자 기증' 설정에 대해 언급했다. </div> <p dmcf-pid="5mexMsbYyl" dmcf-ptype="general">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선 영화 '대가족' 제작보고회가 열렸다. 연출과 각본의 양우석 감독과 출연 배우 김윤석, 이승기,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 등이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1sdMROKGh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승기는 극 중 '정자 기증'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소화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tOJReI9HSC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제가 여러 기부를 많이 해봤지만 이런 (정자 기증) 분야의 경험이 없다 보니 굉장히 순식간에 이루어졌다. 좋은 결과를 낳았다"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FnbzqLZwlI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김윤석은 "꼬일 대로 꼬이는데 스포일러라서 다 설명을 못하지만 예고편에서 나오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꼬여있다"라고 이승기의 '정자 기증'이 몰고 올 후폭풍을 귀띔해 호기심을 자극했다.</p> <p dmcf-pid="3LKqBo5rlO" dmcf-ptype="general">'대가족'은 스님이 된 아들 함문석(이승기 분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 함무옥(김윤석 분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. 오는 12월 11일 개봉한다.</p> <p dmcf-pid="0o9Bbg1mvs" dmcf-ptype="general">광진구=김나라 기자 kimcountry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최민환 삭제' 이홍기 "오늘만 버티자" 또다시 의미심장 11-12 다음 김경식, 알고보니 부동산 거물…"미분양 타워팰리스 줍줍"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