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드래곤, 12년 만의 라디오 나들이… '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' 출연 작성일 11-12 1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olbKatsn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H9ckZdzi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YTN/20241112114206202kezr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FxUnLv8ti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YTN/20241112114206202kez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EH6PwzTRM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지드래곤이 12년 만에 라디오에 출연한다. </p> <p dmcf-pid="UcY48EuSMx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12일) MBC FM4U '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'(이하 '별밤') 측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오는 18일 '별밤'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난다. 지드래곤의 라디오 출연은 지난 2012년 이후 무려 12년 만이다. </p> <p dmcf-pid="ur5xMsbYRQ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7년 만에 싱글 'Power'로 컴백한 지드래곤은 음원 차트는 물론, 안무, 패션, 출연 콘텐츠까지 전방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. 이번 '별밤' 출연을 통해 지드래곤은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관,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74jZ56hLJP" dmcf-ptype="general">'별밤'의 진행자 김이나는 지난 11일 방송에서 지드래곤의 출연 소식을 직접 전해 청취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. </p> <p dmcf-pid="zxD30RyjL6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이 출연하는 '별밤'은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며,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와 유튜브 채널 므흐즈에서 동시에 스트리밍 된다. </p> <p dmcf-pid="qKLWY2meL8" dmcf-ptype="general">'별밤'은 1969년 3월 17일 첫 방송 이후 이수만, 이문세, 이적, 옥주현, 백지영, 강타, 윤하, 산들 등 스타 DJ들이 거쳐 간 대한민국 최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. </p> <p dmcf-pid="BKLWY2meJ4" dmcf-ptype="general">현재는 작사가 김이나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, 매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MBC FM4U 91.9MHz와 MBC 스마트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. </p> <p dmcf-pid="bpxICuj4nf" dmcf-ptype="general">YTN 곽현수 (abroad@ytn.co.kr)</p> <p dmcf-pid="KcY48EuSRV" dmcf-ptype="general"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/p> <p dmcf-pid="98A51PloJ2" dmcf-ptype="general"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/p> <p dmcf-pid="2dsu7iHEJ9" dmcf-ptype="general">[저작권자(c) YTN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YT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대가족' 김윤석 "이승기 이 작품 고른 이유 있어, 자기 머리통 예쁜 거 알아" 11-12 다음 ‘소녀상 모욕’ 美 유튜버, 업무방해로 불구속 기소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