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대가족’ 김윤석 “만든 만둣국만 수백그릇...‘흑백요리사2’ 출연은 꿈도 못 꿔” 작성일 11-12 12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aUpUdYc0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j7u7iHE0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윤석. 유용석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tartoday/20241112114504293kyja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1xYWY2mep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tartoday/20241112114504293kyj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윤석. 유용석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3Az7znXDu8" dmcf-ptype="general"> ‘만두 장인’으로 분한 배우 김윤석이 ‘흑백요리사’ 관련 질문에 재치 입담을 선보였다. </div> <p dmcf-pid="0cqzqLZwz4" dmcf-ptype="general">김윤석은 12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‘대가족’(감독/각본 양우석) 제작보고회에서 “만두 빚는 분이 시범을 보여주셨다. 무엇보다 가장 어려웠던 건 오른손과 왼손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었다. 수십 년의 세월이 묻어나 있는 모습들이었다”고 장인들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pJ151Plo7f" dmcf-ptype="general">“이러다가 ‘흑백요리사’ 시즌2에 나오시는 거 아니냐”는 MC 박경림의 말에는 “명함도 못 내민다. 꿈도 못 꾸겠더라”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Uit1tQSgFV" dmcf-ptype="general">김윤석과 개인적으로도 친분이 있다는 박수영은 “준 셰프 수준이고, 평소에도 음식을 잘한다”고 거들었고, 김윤석은 “만둣국 수백 그릇을 만들었는데도 먹지를 못했다. 연기 하느라고. 너무 먹고 싶었는데 결국 못 먹었다”고 아쉬워했다.</p> <p dmcf-pid="unFtFxva72" dmcf-ptype="general">‘대가족’은 스님이 된 아들 함문석(이승기 분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 함무옥(김윤석 분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.</p> <p dmcf-pid="7bOsOpaVF9" dmcf-ptype="general">극 중 뽀글거리는 파마 머리로 파격 비주얼을 선보이는 김윤석은 “인과응보다. 영화를 보면 저런 참사(?)를 당할 수밖에 없다는 걸, 또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”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.</p> <p dmcf-pid="zKIOIUNfUK" dmcf-ptype="general">양우석 감독은 “다른 작품에서는 굉장히 강렬한 느낌이었는데, 전혀 다른 캐릭터로 관객과 교류하는 것도 좋겠다 싶었다”며 “또 뭘 해도 장인처럼 보이시니까. 만두를 빚는 것만 봐도 만두 장인처럼 보이기 때문”이라고 보탰다.</p> <p dmcf-pid="q9CICuj4Fb" dmcf-ptype="general">가족 코미디 영화 ‘대가족’은 오는 12월 11일 개봉한다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임원희, 10년 전 추성훈 기억 “맞으면 죽겠구나 싶었다” 폭탄 고백(미식전파사) 11-12 다음 ‘고딩엄빠5’ 역대급 금사빠 등장? “네 번째 남친은 전남편들과 정반대”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