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이니 민호, 첫 솔로 콘서트로 새 앨범 전곡+미발표곡 무대 공개 작성일 11-12 19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ItnX4Iii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s5JGVsdd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샤이니 민호 / 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rtstoday/20241112115105387agfn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B1fOKatsd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rtstoday/20241112115105387agf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샤이니 민호 / 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l0g1Plonx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샤이니 민호가 첫 솔로 콘서트로 다채로운 스테이지를 선사한다. </p> <p dmcf-pid="2RD7AHRunQ" dmcf-ptype="general">‘2024 MINHO CONCERT [MEAN : of my first]’(2024 민호 콘서트 [민 : 오브 마이 퍼스트])는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며, 마지막 날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와 위버스 등을 통해 동시 생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V06hVA0CdP" dmcf-ptype="general">데뷔 16년 만의 첫 솔로 콘서트를 앞둔 민호는 “이번 공연으로 내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”라고 전해 자신만의 매력을 듬뿍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으며, 생동감 넘치는 밴드 라이브로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콘서트를 펼칠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fLI9rFLKd6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민호는 이번 공연에서 첫 정규 앨범 ‘CALL BACK’(콜 백)에 수록된 신곡 총 10곡의 무대를 모두 선보이는 것은 물론, 아직 들려준 적 없는 미발표곡 무대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.</p> <p dmcf-pid="4PA0gyP3R8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민호는 지난 11일 샤이니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첫 솔로 콘서트의 새 포스터를 오픈, 감각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.</p> <p dmcf-pid="8PA0gyP3L4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민호는 11월 4일 첫 정규 앨범 ‘CALL BACK’을 발표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며, 이번 앨범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그리스가 추가된 전 세계 14개 지역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.</p> <p dmcf-pid="6KiHROKGRf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대가족' 이승기 "삭발, 가급적 원빈과 안 비슷해 보이려 노력" 11-12 다음 '2007년생 당구 천재'가 새 역사 썼다...'17세' 김영원, 프로당구 PBA 최연소 우승→역대 최초 10대 챔피언 탄생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