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대가족’ 이승기 “삭발 신, ‘아저씨’ 원빈과 안 비슷하려고 노력” 작성일 11-12 1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x63oT6Fg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pFI9NFOo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'<yonhap photo-2167=""> 사진=연합뉴스 제공</yonhap>'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ilgansports/20241112115249940zebx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0vbGMsbYk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ilgansports/20241112115249940zeb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<yonhap photo-2167=""> 사진=연합뉴스 제공</yonhap>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AafOpaVou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이승기가 스님 역을 위해 삭발한 소감을 전했다. <br> <br>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‘대가족’ 제작보고회가 열렸다. 이 자리에는 메가폰을 잡은 양우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윤석, 이승기,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이 참석했다. <br> <br>이날 이승기는 “삭발이 큰 부담은 아니었다. 이 조합에서 연기해 보는 게 훨씬 더 큰 꿈이었다. 근데 머리를 미는 순간 ‘어? 큰일 났는데’ 싶었다. 다 밀고 나니까 제 생각보다 상당히 짧더라”고 당시를 회상했다. <br> <br>이어 “(삭발) 이후에 병행해야 하는 스케줄도 있어서 3~4개월은 가발을 착용했다. 박수영 선배가 강추하는데 동의는 한다. 다만 시뮬레이션을 충분히 해보고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”고 조언했다. <br> <br>이승기는 또 영화 ‘아저씨’ 속 원빈과 비교되는 것이 아니냐는 말에는 “가급적 안 비슷하려고 노력했다. 이쪽부터 미는 걸 반대로 밀었다. 미는 목적이 다르다”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. <br> <br>한편 ‘대가족’은 스님이 된 아들 함문석(이승기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‘평만옥’ 사장 함무옥(김윤석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를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. 오는 12월 11일 개봉. <br> <br>장주연 기자 jang3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“정자 기증은 처음, 굉장히 순식간에 이루어졌다”[SS현장] 11-12 다음 '핸썸즈' 차태현·김동현→오상욱, 좌충우돌 티저 공개…12월 첫방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