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대가족’ 김윤석 “머리통 작고 예뻐…출연에 이유 있다” 너스레 작성일 11-12 10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3NyjGMUk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vQDxmBWA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연합뉴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ilgansports/20241112115637320gudj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3fvzTbDxA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ilgansports/20241112115637320gud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연합뉴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CQDxmBWk0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김윤석이 이승기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. <br> <br>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‘대가족’ 제작보고회가 열렸다. 이 자리에는 메가폰을 잡은 양우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윤석, 이승기,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이 참석했다. <br> <br>이날 김윤석은 아들로 나온 이승기와 닮았다는 말에 “안 닮았다”고 선을 그으며 “(촬영 전에는) 이승기가 굉장히 애어른 같은 느낌이었다. 굉장히 절제도 잘하고 뭘 맡겨도 충분히 해낼 거 같았다. 균형감각이 굉장히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김윤석은 “(이승기가) 머리통이 작아서 키가 이렇게 클 줄도 몰랐다”며 “본인이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. 자기 머리통이 예쁜 걸 알고 있어서다. (삭발했는데) 두상이 너무 예쁘더라”고 칭찬했다. <br> <br>이어 “촬영 내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. 정말 재밌는 이야기, 사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”고 회상했다. <br> <br>이승기 역시 “팬으로서 선배 연기를 봐왔지만, 처음부터 끝까지 러닝타임을 함께한 건 처음이었다. 디테일을 많이 배웠다. 제 촬영이 아니더라도 남아서 이 신을 어떻게 하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다”며 “거의 학교였다. 교육 현장이었다”고 화답했다. <br> <br>한편 ‘대가족’은 스님이 된 아들 함문석(이승기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‘평만옥’ 사장 함무옥(김윤석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를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. 오는 12월 11일 개봉. <br> <br>장주연 기자 jang3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장범준, '아파트' 재건축한다…윤수일 곡 리메이크 [공식] 11-12 다음 이승기 "'가족 잘못 없다' 입장, 오해 있었다"…'장인 논란' 구설수 심경 [엑's 현장]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