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Mr. 플랑크톤' 감독 "우도환, 손가락 부상+콧물 열연..마다하지 않아" 감탄 [인터뷰②] 작성일 11-12 1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cUDxmBWJ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gtj4kUlR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poctan/20241112115520430jwix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qL1NfcphM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poctan/20241112115520430jwi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9QvRuJGkdK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유수연 기자] (인터뷰①에 이어) 홍종찬 감독이 우도환 배우와의 호흡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2He5rFLKib" dmcf-ptype="general">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 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‘Mr. 플랑크톤’ 홍종찬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VN3c6D7viB" dmcf-ptype="general">‘Mr. 플랑크톤’ 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‘해조’(우도환)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‘재미’(이유미)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.</p> <p dmcf-pid="fcUDxmBWiq" dmcf-ptype="general">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작품상 ‘디어 마이 프렌즈’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‘소년심판’ , ‘명불허전’, ‘라이프’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을 선보이며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받아온 홍종찬 감독과 ‘사이코지만 괜찮아’로 호평받은 조용 작가가 의기투합했다.</p> <p dmcf-pid="4tL0Cuj4n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홍 감독은 시한부 연기를 해낸 우도환에 대해 "중간중간 병의 증상이 나오는데, 8부에 나올 때 해조의 증상은, 개인적으로 죽음이 내 눈앞에 보였으면 좋겠다, 였다. 창밖의 시선도, 죽음이 날 따라오는 것처럼 보였으면 좋겠다 싶었다. 그걸 생각보다 빨리 찍었다. 다른 씬보다 더 수월하게 찍었다. 그걸 도환 씨가 정말 열심히 해줬다"라고 회상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I2loT6FR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poctan/20241112115522057pwot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BagUlzc6d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poctan/20241112115522057pwo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cUDxmBWi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사실 촬영을 하다가 다친 적도 있는데, 배우가 그걸 모를 정도였다"라며 "6부에 해조가 병 때문에 쓰러져서 약을 다급하게 꺼내는 장면이 있었다. 그런데 약병에 손이 베일 정도로 했더라. 저도 그렇게 몰입했는지 몰랐는데, 정말 잘해줬다. 표현하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, 몰입해 주어서 더 수월하게 쉽게 촬영할 수 있었다"라고 칭찬했다.</p> <p dmcf-pid="PS8yjGMUMU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실제 증상 중에 근육이 원하는 대로 못 움직이는 증상이 있다. 마비가 와서 침을 흘리면서 연기를 하는데, 보통 배우라면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지 않나. 그런 것도 마다하지 않고 몰입을 잘 해주어서, 연출자는 걱정한 것보다 더 쉽게 찍었다"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QuAqyKwMnp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우도환은 오열 장면에서 콧물 열연도 마다하지 않았는데, 이에 "그건 대본에 있었던 거였다. 다르게 표현할 수 있었는데, 그건 꼭 해보고 싶었다. 재미를 향한 후회 등, 펑펑 생각하지 않고 울었으면 좋겠다는 감정이 있었는데, 도환 씨도 마다하지 않았다. 눈물 장면을 찍으면 원래는 (콧물을) 다 지우는데, 그건 안 지웠다"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x5O8tQSgM0" dmcf-ptype="general">(인터뷰③으로 이어집니다.)</p> <p dmcf-pid="ysn3IUNfR3" dmcf-ptype="general">/yusuou@osen.co.kr</p> <p dmcf-pid="Wa8yjGMUeF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넷플릭스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윤석 "삭발한 이승기, 두상 예뻐서 '대가족' 선택한 듯" [MD현장] 11-12 다음 'Mr. 플랑크톤' 이유미 "♥오정세와 러브신 표현, 선배님 웃음 보면 맑은 느낌 나"[인터뷰②]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