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윤석 "직접 빚은 만두, 못 먹어 아쉽다" ('대가족') 작성일 11-12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bCu56hLl7"> <div dmcf-pid="FMZ8Bo5ryu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1110176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31jGh7A8S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윤석 /사진=롯데엔터테인먼트 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Hankook/20241112120039488khma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1dX4qLZwy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Hankook/20241112120039488khm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윤석 /사진=롯데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0tAHlzc6vp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pFcXSqkPS0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] 김윤석이 만두 장인으로 거듭났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U0E5TbDxl3" dmcf-ptype="general"> <p>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'대가족'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upD1yKwMWF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 자리에는 배우 김윤석, 이승기,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, 양우석 감독이 참석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7UwtW9rRht" dmcf-ptype="general"> <p>극 중 김윤석은 만둣국 식당 '평만옥'을 운영하는 만두 장인 함무옥 역을 맡았다. 그는 작품속에서 만두 장인의 모습을 보이고자 직접 만두를 빚으며 촬영에 임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zqOpX4IiW1" dmcf-ptype="general"> <p>김윤석은 "현장에 만두 장인이 오셔서 알려주셨는데 오른손, 왼손을 데리고 논다. 한 손으로도 힘든데 양손으로 만두를 빚다 보니 어려웠다"며 "만두라는 것이 특별한 것이 있겠나 싶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식재료에 대한 엄격함과 타협하지 않는 간 등 이러한 것들을 관리 해야한다. 본인이 먹었던 만두의 맛을 오랫동안 유지하는, 대단한 장인 것 같다"고 전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qBIUZ8Cnh5" dmcf-ptype="general"> <p>그러면서 그는 해당 만두를 직접 맛보지 못했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BbCu56hLyZ" dmcf-ptype="general"> <p>박수영은 대학로 연극 시절 부터 김윤석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. 만두를 빚는 김윤석을 본 박수영은 "선배님 거의 준셰프 수준이다. 평상시에도 요리를 잘 하시고, 해박하시다"며 "음식을 해서 먹어본 적도 있다. 파스타, 달걀찜 등 놀라울 맛이다"고 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bkKaeI9HSX" dmcf-ptype="general"> <p>'대가족'은 스님이 된 아들 함문석(이승기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'평만옥' 사장 함무옥(김윤석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KE9NdC2XCH" dmcf-ptype="general"> <p>한편 '대가족'은 오는 12월11일 극장 개봉한다.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견미리 사위' 이승기 "주가 논란? ♥이다인, 처가와 독립..'가족 잘못 없다' 얘기 NO" [스타현장] 11-12 다음 인천 강등 조롱한 대전 축구팬, 꼭 그래야 했나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