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대가족' 김윤석 "삭발한 이승기, 두상 작고 예뻐" 극찬 작성일 11-12 1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UX71Ploj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GCXSqkPc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윤석과 이승기(오른쪽)가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‘대가족’(감독 양우석) 제작보고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.(사진=뉴스1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Edaily/20241112115838332mfzg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9a9Rfcpha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Edaily/20241112115838332mfz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윤석과 이승기(오른쪽)가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‘대가족’(감독 양우석) 제작보고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.(사진=뉴스1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ysYCuj4aP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] 영화 ‘대가족’(감독 양우석) 배우 김윤석이 스님 역할을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이승기의 두상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. </div> <p dmcf-pid="49pV7iHEg6" dmcf-ptype="general">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‘대가족’의 제작보고회에는 양우석 감독과 배우 김윤석, 이승기,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dmcf-pid="83YpX4Iig8" dmcf-ptype="general">‘대가족’은 스님이 된 아들(이승기 분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‘평만옥’ 사장(김윤석 분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. 배우 김윤석의 필모그래피 사상 첫 가족 코미디 도전에, 이승기가 스님으로 파격 연기 및 비주얼 변신을 감행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끈다. ‘변호인’, ‘강철비’ 등 흥행작들을 배출한 양우석 감독의 스크린 연출 컴백작이기도 하다. </p> <p dmcf-pid="6qtb0RyjN4" dmcf-ptype="general">‘대가족’으로 처음 만난 김윤석과 이승기는 극 중 부자로 호흡을 맞춘다. 김윤석은 이승기와의 호흡에 대해 “이승기는 애어른 같은 느낌이었다. 굉장히 절제도 잘하고 뭘 맡겨놔도 충분히 소화할 만큼 균형감각이 좋은 친구 같더라”며 “사실 키가 이렇게 클 줄도 몰랐고 머리도 이렇게 작은 줄 몰랐다. 영화를 찍기 전엔 (삭발한) 머리가 얼마나 예쁠지 궁금했는데 예쁘더라”고 극찬했다. 이어 “이승기와 영화 촬영을 하면서 진짜 부자처럼 사는 이야기,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나눴다”고도 떠올렸다. </p> <p dmcf-pid="PaRjJhVZk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대가족’은 오는 12월 11일 개봉한다.</p> <p dmcf-pid="Qz1B3MTNAV" dmcf-ptype="general">김보영 (kby5848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1급 발암물질인데, 항생제 내성까지”…‘헬리코박터균’ 잡을 새 치료제 나온다 11-12 다음 'Mr. 플랑크톤' 이유미 "우도환vs오정세 선택? 실제 나라면 안정 추구"[인터뷰①]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