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승기 “처가 일은 처가 쪽 일...아내 이다인, 독립된 가정 이뤘다” (‘대가족’) [MK★현장] 작성일 11-12 12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IqyxmBWGr"> <p dmcf-pid="GCBWMsbYZw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이승기가 처가 문제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HA1mKats1D" dmcf-ptype="general">1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‘대가족’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.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김윤석, 이승기,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, 양우석 감독이 참여했다.</p> <p dmcf-pid="Xcts9NFO1E" dmcf-ptype="general">이승기는 처가 논란과 관련해서 “‘대가족’이 오랜만에 나오는 귀한 영화이다. 사적인 부분이어서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지만, ‘가족은 잘못이 없다’는 워딩이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”고 조심스럽게 말을 이어나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yf5nS415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이승기가 처가 문제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. / 사진 = 천정환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mksports/20241112120305705wfkj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WOWAUdYc1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mksports/20241112120305705wfk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이승기가 처가 문제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. / 사진 = 천정환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5W41Lv8t5c" dmcf-ptype="general"> 이어 “제가 시종일관 이야기하는 건 제 처가 쪽 일은 처가 쪽 일이고, 저희 와이프의 경우 처가로부터 모든 독립을 해서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상황”이라며 “제가 따로 이 부분에 대해 추가 적으로 말하는 건 적절치 않을 거 같다. 다만 제 발언이 오해를 불렀다면 신중히 해야겠다 싶다”고 말했다. </div> <p dmcf-pid="1Y8toT6FHA" dmcf-ptype="general">‘대가족’은 스님이 된 아들(이승기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‘평만옥’ 사장(김윤석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. 오는 12월 11일 개봉.</p> <p dmcf-pid="tcts9NFOZj" dmcf-ptype="general">[금빛나 MK스포츠 기자]</p> <p dmcf-pid="FkFO2j3I1N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대가족' 김윤석→이승기, 만두만큼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온다 [ST종합] 11-12 다음 이승기 “삭발 부담 없었지만 생각보다 더 짧아져...신중히 선택” (‘대가족’) [MK★현장]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