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30세' 이유미 "남편감=재미있는 사람...'귀여운 엄마' 되고파" [인터뷰②] 작성일 11-12 12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Gon56hLM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i0FgyP3n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poctan/20241112120248416fkqm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7vOmKatsR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poctan/20241112120248416fkq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oupjGMUJZ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유수연 기자] (인터뷰①에 이어) 배우 이유미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SeMW9rRLX" dmcf-ptype="general">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 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‘Mr. 플랑크톤’ 이유미 배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KDV9s0g2MH" dmcf-ptype="general">‘Mr. 플랑크톤’ 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‘해조’(우도환)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‘재미’(이유미)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.</p> <p dmcf-pid="9oupjGMUJG" dmcf-ptype="general">결혼식을 앞두고 '조기폐경' 소식을 듣게 되는 신부 ‘재미’ 역을 맡은 이유미는 실제 '엄마가 되고 싶은 로망'에 관해 묻자, "저로서는 아직 자신은 없다. 엄마라는 단어가 저에게는 엄청 무거운 단어인 거 같다. 쉽지 않고, 책임도 엄청나게 져야 하는 단어라 생각해서, 아직은 너무 어려운 거 같다"라고 조심스레 말했다.</p> <p dmcf-pid="29Sh4kUle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만약에 엄마가 되는 날이 온다면, 귀여운 엄마 하고 싶다. 제 인생의 목표가 있는데, 저는 귀여운 할머니가 되고 싶다"라며 "할머니인데도 귀여운 느낌의 할머니가 있지 않나. 꼰대인데, 그게 너무 티 나고, 본인도 꼰대인 걸 인지해서 귀여운 할머니. 엄마도 그랬으면 좋겠다. 본인의 실수도 알고, 뭐가 좋은 점인지도 아는, 귀여운 건강한 엄마가 되고 싶다"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dmcf-pid="VOP8lzc6nW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저는 어릴 때부터 결혼식에 대한 환상은 없었다. 그런데 점점, 결혼식, 결혼문화를 많이 접하면서, 정말 스몰웨딩 좋아 보이더라. 사람들을 많이 부르는 것도 좋은데, 그건 제가 감당을 못할 거 같아서, 친구들 가족들과 작게 작게 하는 게 좋을 거 같다"라고 생각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fFkAUdYciy" dmcf-ptype="general">원하는 남편감에 대해서는 "재미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. 저도 장난치는 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, 그런 부분을 함께 즐거워해 주고 좋아해 주는, 웃음 코드가 맞는 사람이면 좋은 신랑감이지 않을까 생각한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4ZYyxmBWLT" dmcf-ptype="general">(인터뷰③으로 이어집니다.)</p> <p dmcf-pid="8GTS6D7vJv" dmcf-ptype="general">/yusuou@osen.co.kr</p> <p dmcf-pid="6BupjGMUnS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넷플릭스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공식] 김병만, 전처 폭행 혐의 전면부인 "당시 해외체류 중, 파양 빌미로 30억 요구" 11-12 다음 '대가족' 김윤석→이승기, 만두만큼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온다 [ST종합]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