女핸드볼 대표팀. 아시아선수권 7연패 도전...합숙훈련 돌입 작성일 11-12 154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8/2024/11/12/0005883831_001_20241112120806975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. 사진=대한핸드볼협회</TD></TR></TABLE></TD></TR></TABLE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8/2024/11/12/0005883831_002_20241112120806989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</TD></TR></TABLE></TD></TR></TABLE>[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]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제20회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를 대비해 11일부터 12월1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합숙훈련을 진행한다.<br><br>올해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는 12월 3일부터 인도에서 개최된다.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7연속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.<br><br>대표팀 선수단에는 신임 이계청 감독과 함께할 코치진으로 서울시청 정연호 감독과 강일구 전 인천도시공사 감독이 새롭게 합류했다. 강일구 코치는 GK코치를 맡는다.<br><br>박새영(삼척시청), 정진희(서울시청), 우빛나(서울시청), 전지연(삼척시청), 김보은(삼척시청), 송해리(부산시설공단), 한미슬(인천광역시청) 등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를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이연경(경남개발공사), 오사라(경남개발공사), 김민서(삼척시청), 윤예진(서울시청) 등이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.<br><br>12월 3일부터 12월10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에는 대한민국, 중국, 일본, 이란, 카자흐스탄, 싱가포르, 인도, 홍콩 등 8개국이 출전한다. 상위 4개팀에게는 제27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. <br><br>여자대표팀은 약 3주간 훈련을 소화한후 12월1일 인도로 출국할 예정이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, 교육부의 최저학력 미달 초.중 선수 구제 결정 환영 11-12 다음 중앙과학관, 과학커뮤니케이터 12명과 협력해 과학문화 확산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