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Mr.플랑크톤’ 이유미 “데이트 폭력 논란, 캐릭터 입장에서 감상해주세요” [인터뷰②] 작성일 11-12 1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dUPTbDxc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UI1oT6Fg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넷플릭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ilgansports/20241112121201691iyfh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YtyukZdza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ilgansports/20241112121201691iyf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넷플릭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XIeDBo5rgh" dmcf-ptype="general"> <br>이유미가 ‘Mr.플랑크톤’ 공개 전 데이트 폭력 논란에 생각을 밝혔다. <br> <br>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‘Mr.플랑크톤’에 출연한 이유미 인터뷰가 진행됐다. <br> <br>이날 이유미는 “(캐릭터) ‘재미’의 입장으로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”라며 “캐릭터 간의 감정선, 재미가 결혼식에 어떤 마음으로 임했고 전날에 도망치려 했는데 그러지 못한 이유, 전 남친을 식장에서 만났을 때의 기분이나 그 전의 이야기가 어땠었는지 등을 봐주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”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. <br> <br>해당 논란이 불거질 정도로 극 초반 이유미는 전남친 해조를 벗어나 처절하게 도망치는 재미의 모습을 실감 나게 표현한다. 그는 “초반부엔 재미의 마음속에서 소용돌이치는 갈등들이 한순간에 정리되진 않을 거라 도망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”라며 “정말 처절하게 뭐든 다해보지만 정작 도망칠 수 있을 때 그제서야 재미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된 거다. 마치 ‘너 이거 먹지마’라고 하면 ‘나 저거 좋아 하는거 같은데’라고 생각하다가도 ‘그래 너 먹어’ 하면 싫어지는 것처럼 그런 감정선으로 느끼고 표현하려 했다”라고 주안점을 밝혔다. <br> <br>한편 지난 8일 공개된 ‘Mr. 플랑크톤’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(우도환)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(이유미)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블핑 지수, 월클도 못 넘어간 빼빼로데이... 누가 줬을까 11-12 다음 입시를 향해 달리지 않는 학생들, 참 부러웠다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