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우석 감독 "김윤석, 뭘 해도 장인 느낌나… 무옥과 '깔맞춤' 배우" 작성일 11-12 12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k6e1PloTf"> <div dmcf-pid="Gx0qOpaVvV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1110178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HMpBIUNfW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양우석 감독. 사진=한국아이닷컴 이혜영기자 lhy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Hankook/20241112121614479mvke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Wb6e1Plov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Hankook/20241112121614479mvk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양우석 감독. 사진=한국아이닷컴 이혜영기자 lhy@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X2HFcXe7W9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ZVX3kZdzWK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] 양우석 감독이 김윤석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5fZ0E5JqWb" dmcf-ptype="general"> <p>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'대가족'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15wCQrqyvB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 자리에는 배우 김윤석, 이승기, 김성령, 강한나, 박수영, 양우석 감독이 참석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t1rhxmBWWq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날 양우석 감독은 "가족에 관한 영화를 꼭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여러분들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영화를 만들게 돼서 기쁘다"고 제작 소감을 전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FtmlMsbYlz" dmcf-ptype="general"> <p>양우석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 만둣국을 영화의 중요한 장치로 설정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3g96Y2meT7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에 대해 그는 "만두는 설날 음식이다. 한강 이북에서는 만두가 메인이었고, 이남에서는 떡이 메인이었다.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만두가 설날 음식으로 됐다. 함무옥은 이북 출신이다. 그래서 만두를 설정하게 됐다"고 설명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0a2PGVsdvu" dmcf-ptype="general"> <p>그러면서 그는 이번 영화에 김윤석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"'깔맞춤 배우'다"라고 말했다. 양우석 감독은 "극 중 김윤석의 모습은 본인은 진중한데 외부에서 봤을 때는 희극적인 모습으로 보일 것 같다"며 "김윤석의 전작 '황해'를 보고 감명 받았다. 가장 극과 극의 작품에 출연하시면 대중에게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았다. 그리고 뭘 해도 장인처럼 보이기 때문에 만두 빚는 장인도 잘 소화하실 것 같았다. 그 결과 정말 '깔맞춤'이었다"고 전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pNVQHfOJSU" dmcf-ptype="general"> <p>'대가족'은 스님이 된 아들 함문석(이승기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'평만옥' 사장 함무옥(김윤석)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UTaE9NFOWp" dmcf-ptype="general"> <p>한편 '대가족'은 오는 12월11일 극장 개봉한다.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Mr. 플랑크톤' 이유미 "'넷플릭스의 딸'? 감사함 느껴" [인터뷰 맛보기] 11-12 다음 '사생활 논란' 주진모, 아내와 데이트 포착...장동건 이어 복귀하나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