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명수, 인성 논란 터졌다 "중고차 팔면서 100만원 더 받으려고" ('라디오쇼') 작성일 11-12 1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MP9lzc6D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tZTdC2Xw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Chosun/20241112121542200gmxh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tFMfTbDxO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Chosun/20241112121542200gmx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31Wilf5Ee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] '라디오쇼' 김태진이 박명수의 인성을 폭로했다.</p> <p dmcf-pid="U0tYnS41sR" dmcf-ptype="general">12일 방송된 KBS쿨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에서는 '모발모발 퀴즈쇼'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김태진이 함께했다.</p> <p dmcf-pid="upFGLv8tDM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한 청취자가 김태진에 "태진 씨 저랑 닮으셨는데 혹시 태진 씨도 거절 못하시냐"라고 묻자 김태진은 "거절을 못하는 타입이다"라고 밝혔다. 이에 박명수는 "아닌데, 잘하던데. 회식은 잘 거절하지 않냐"라며 일침을 날렸다.</p> <p dmcf-pid="7zU5NYxprx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태진은 당황한 듯 웃음을 터트리며 "그런건 어쩔 수 없는건데, 거절 잘 못한다"고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zqu1jGMUmQ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김태진은 "예전에 비행기에서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 관련 안내문을 줬다. 그걸 거절 못해서 아직도 통장에서 나가고 있다"며 "거절 못한다고 해서 꼭 삶이 불편하진 않다. 좋은 일도 할 수 있다"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B7tAHRuO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태진은 "거절은 못하지만 돈 거래는 거절 잘 한다. '가족이랑도 돈 거래는 안 한다'라고 하면 더 이상 말 안 하더라"라며 돈 거래에 있어서 단호함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BcNJFxvaE6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박명수가 "제 중고차를 사셨는데 100만원만 빼달라고 하지 않았냐"라며 폭로하자 김태진은 "제가 언제 그랬나. 오히려 100만 원 더 받겠다고 하지 않으셨나"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bkji3MTNr8" dmcf-ptype="general">jyn2011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Mr.플랑크톤’ 이유미 “원조 ‘넷플릭스의 딸’ 감사…‘오징어 게임2’ 배 아프냐고요?” [인터뷰③] 11-12 다음 'Mr. 플랑크톤' 이유미 "'넷플릭스의 딸'? 감사함 느껴" [인터뷰 맛보기]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