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환, 現소속사 키이스트 재계약 "든든한 울타리 될 것" 작성일 11-12 12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jDoOpaVrk"> <div dmcf-pid="84x9JhVZDc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정지환이 현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간다. <br> <br> 키이스트 측은 12일 정지환과 재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"신예 정지환은 데뷔부터 함께 했기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.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정지환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.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정지환이 계속해 성장하고,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"고 전했다. <br> <br> 2016년 KBS '드라마 스페셜 : 전설의 셔틀'로 데뷔한 정지환은 이후 드라마 '우리 집에 사는 남자' '하이에나' '바람과 구름과 비' '허쉬', 웹 드라마 '괜찮아, 안 죽어', 영화 '봄날' 등 다양한 장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눈도장을 찍었다. <br> <br> 특히 영화 '봄날'에서는 스크린 데뷔작임에도 불구 철부지 아빠를 둔 아들 동혁 역을 맡아 손현주 박혁권 등 쟁쟁한 연기파 선배들 사이에서도 자신만의 존재감을 뽐내는가 하면, 올봄 인기리 종영한 tvN '눈물의 여왕'에서는 백현우(김수현) 비서 김민규 역을 맡아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감초 연기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. <br> <br> 차기작으로 MBC 새 금토드라마 '지금 거신 전화는'에 캐스팅 된 정지환은 현재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상황. 신입 수어 통역사 정원빈 역을 맡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. <br> <br> 한편, 정지환의 재계약 소식을 전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이스트는 김동욱 김서형 채정안 배정남 윤종훈 한선화 강한나 김재철 등 아티스트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, 드라마 및 예능 제작도 함께 하고 있다. 방영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'다리미 패밀리', ENA 예능 '내 아이의 사생활'을 비롯해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'가족계획', 디즈니+ 오리지널 시리즈 '트리거', tvN '별들에게 물어봐' 등도 공개를 준비 중이다. <br> <br>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.yeongyeo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 '18세' 파워 미쳤다…3분 만에 팬미팅 티켓 매진, 추가 좌석까지 싹쓸이 11-12 다음 주원, 12월 21·22일 팬콘서트 개최…팬들과 따뜻한 연말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