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V는 전종서, 춤은 원밀리언..비비 '데레' 위해 꿈의 라인업 완성 작성일 11-12 1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hfDrFLKd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bw0UdYcn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poctan/20241112123344550hlhj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QWyV4kUln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poctan/20241112123344550hlhj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W5iTW9rRL1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소영 기자] 비비(BIBI)와 글로벌 댄스 크루 원밀리언(1MILLION)이 뭉친다. </p> <p dmcf-pid="YFoYHfOJJ5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14일 발매되는 비비의 새 더블싱글 ‘Derre(데레)’, 동명의 타이틀곡에 원밀리언 에이미와 레디가 퍼포먼스 디렉터로 참여한다. 매번 독창적인 안무를 통해 K팝 퍼포먼스 성지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원밀리언과 비비의 굵직한 컬래버레이션이다. </p> <p dmcf-pid="GcUnoT6FdZ" dmcf-ptype="general">원밀리언의 에이미와 레디는 “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와 작업이라서 기대가 많았고, 비비라는 아티스트만이 낼 수 있는 느낌들을 생각했을 때 시도해보고 싶은 것도 많았다”며 “음악을 들었을 때 몽환적인 분위기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보이스가 아이디어를 많이 자극해서 듣자마자 이런저런 상상들을 하게 만들었다”고 뜻깊은 작업 과정을 돌아봤다. </p> <p dmcf-pid="HmbjcXe7eX" dmcf-ptype="general">퍼포먼스는 새로운 결에서 파격이다. 그동안 강렬하고 파워풀한 느낌을 강조했던 비비의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. 수줍은 척하는 앙큼한 고양이 같은 퍼포먼스가 키포인트다. 비비와 원밀리언의 결합으로 완성된 퍼포먼스는 뮤직비디오에서 최초로 일부 공개된 이후 퍼포먼스 비디오를 따로 선보인다.</p> <p dmcf-pid="XVO7qLZwRH" dmcf-ptype="general">이로써 비비의 새 싱글은 ‘대세 라인업’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. 두 곡 모두 작사, 작곡에 참여한 비비의 세계관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절묘한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Z8hBKatsJG" dmcf-ptype="general">’데레’는 프로듀서 FRNK(프랭크)의 작곡, 새가지비디오 김현수 감독의 뮤직비디오 연출, 배우 전종서와 특별한 호흡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. 다른 트랙 ‘BURN IT’에서는 독보적 감성의 딘(DEAN)이 피처링 참여해 유니크한 R&B를 완성했다. </p> <p dmcf-pid="5cUnoT6FiY" dmcf-ptype="general">새 싱글 발매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비비의 11월은 더욱 뜨겁게 흘러갈 전망이다. 배우로도 영역을 확장한 비비는 디즈니+의 오리지널 시리즈 ‘강남 비-사이드’, SBS 금토극 ‘열혈사제2’가 나란히 공개 첫 주 심상치 않은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. ‘강남 비-사이드’는 글로벌 TOP10에 진입하며 전 세계 흥행몰이를 시작했고, ‘열혈사제2’는 SBS 금토극의 첫 방송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. </p> <p dmcf-pid="1sKAkZdzJW" dmcf-ptype="general">/comet568@osen.co.kr</p> <p dmcf-pid="tiXPxmBWLy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영상]“유성이 아니다”…스타링크 위성 추정 물체 추락에 ‘웅성웅성’ 11-12 다음 '59세' 전인화, 새 둥지 틀었다…비투비 육성재와 한솥밥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