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체육진흥공단, '2024 VR 올림픽 슈퍼리그' 성료... 이리백제초 3종목 석권 작성일 11-12 159 목록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77/2024/11/12/0000521424_001_2024111212421229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VR 올림픽 슈퍼리그 결선 단체사진 ⓒ국민체육진흥공단</em></span></div><br><br>[스포티비뉴스=윤서영 기자]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(이사장 조현재, 이하 체육공단)은 문화체육관광부(장관 유인촌, 이하 문체부)와 전국 초등학교 가상현실 스포츠 네트워크 대전인 '2024 VR 올림픽 슈퍼리그'의 결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.<br><br>지난 9일 올림픽회관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결선대회에는 지난 9월부터 전국 32개 초등학교 52팀 가운데 치열한 관문을 뚫고 선정된 최종 11개 팀이 참가했다.<br><br>학년에 따라 종목별(1~2학년/붐붐 베이스볼, 3~4학년/얼티밋 러닝, 5~6학년/농구대잔치) 결선을 진행한 결과, 전북 이리백제초등학교가 3종목 모두 우승을 차지하면서 명실상부한 VR 올림픽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. <br><br>종목별 우수상은 충남 석문초, 서울 가양초, 전주 문학초가 장려상은 충남 천안오성초, 광주 금호초, 부산 수성초, 충남 월랑초, 서울 이문초가 차지했다. <br><br>결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대회 종료 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숙박하며 서울올림픽레거시투어를 통해 기념 조형물, 소마미술관 등 88서울올림픽 유산을 몸으로 느끼고 스포츠360플레이 전시관에서 최첨단 ICT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는 등 올림픽공원의 다양한 모습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. <br><br>체육공단 관계자는 "작은 영웅들의 큰 도전이라는 대회 슬로건에 걸맞게 이번 대회에 함께해준 친구들의 열정에 놀랐다"라며 "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"고 전했다. <br><br>체육공단은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체험 기회 확대 제공을 위해 VR 올림픽 슈퍼리그 개최를 지속할 예정이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주원, '소방관' 우여곡절 개봉 앞두고 겹경사..12월 팬 콘서트 확정 [공식] 11-12 다음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 발생… 올해 환자 수, 이미 전년의 104배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