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명수 "현금 100억? 꿈 같은 이야기…이뤄지면 좋겠다" (라디오쇼)[종합] 작성일 11-12 12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b7XFxvap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tXCTbDx3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25003787mgwn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8BxdoT6FF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25003787mgw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xfKFuJGkuI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(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) 박명수가 현금 100억을 가져보는 게 꿈이라고 밝혔다.<br> <br> 12일 방송된 KBS Cool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에서는 게스트 김태진과 함께 '모발모발 퀴즈쇼' 코너를 진행했다.<br><br> 이날 노래 퀴즈에서 1차 힌트 키워드로 '현금 100억'이 나오자 박명수는 "꿈 아니냐"라며 정답을 추측했다.<br><br> 이어 "그 정도 있으면 은행 가면 누가 뛰어나온다고 하더라. 나도 그 얘기를 들었는데 누구든지 그런 꿈이 있지 않겠냐. 그렇다고 100억 있다고 대단히 달라지진 않을 것 같다"라고 덧붙였다.<br><br> 이에 김태진은 "저는 100억 있으면 입 싹 닫고 할 일 할 거다. 갑자기 일 그만두면 무슨 좋은 일 있냐는 이야기가 싫어서 박명수한테도 비밀로 하고 혼자 쓸 것"이라며 농담을 던졌다.<br><br> 박명수는 "100억이든 10억이든. 100억 있는 사람은 1000억이 있고 싶은 거다. 100억 있다고 아무것도 안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 한다. 숫자에 불과하다. 내 주머니 속 20만원이 낫다"고 소신을 밝혔다.<br><br> 2부에서 이어진 퀴즈에서 한석규에 관한 문제가 나오자 박명수는 "제가 원래 OTT 잘 안 보는데 한석규 씨 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는 다 봤다. 석규 형 연기가 대박"이라며 감탄했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CmgcXe7F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25005302xsjd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6U1SY2me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25005302xsj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WhsakZdz7s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이어 한석규의 히트작 중 하나인 '접속'을 언급하며 당시 이 영화로 라디오 PD를 지원하는 사람이 늘었다는 말에 그는 "지금도 많다. 그런데 티오가 안 난다. 위에서 안 나가서 그렇다"라며 일침을 날렸다.<br><br> 한편 오프닝에서 김태진은 본인이 거절을 못하는 타입이라고 밝혔다. 이에 박명수는 "회식은 잘 거절하지 않냐"라며 농담을 던졌다.<br><br> 이에 김태진은 "그런 건 어쩔 수 없다. 전에 비행기에서 결식 아동 후원 관련 안내문을 줬는데 그걸 거절 못해서 아직도 통장에서 나가고 있다. 거절 못한다고 꼭 삶이 불편하진 않다"라고 덧붙였다.<br><br> 또한 그는 거절은 잘 못하지만 돈 거래 관련한 거절은 잘 한다고. 이에 박명수가 "제 중고차차 사실 때 100만원 빼달라고 하지 않았냐"라며 폭로(?)하자 "제가 언제 그랬나. 100만 원 더 받겠다고 하지 않으셨나"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.<br><br> 사진=엑스포츠뉴스 DB</p> </div> <p dmcf-pid="YLdVPwzT7m" dmcf-ptype="general">윤채현 기자 js410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만둣국만큼 따뜻”…‘대가족’ 김윤석X이승기, 겨울 극장가 온기 전한다 [종합] 11-12 다음 벌써 10주년...베테랑 된 '요정돌' 러블리즈, 4년 만에 완전체 컴백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