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승기, '처가 논란'에 선긋기…"이다인과 나는 독립된 가정" 작성일 11-12 11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kTQIUNfzo"> <p dmcf-pid="YS3aX4Ii3L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오늘(12일) '대가족' 제작보고회 참석<br>"처가 일은 처가 일…개인사 답변 조심스러워"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7QTVA0Cp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이승기가 12일 열린 영화 '대가족'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처가 논란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. /이새롬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THEFACT/20241112124655076chhi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yUVIqLZwU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THEFACT/20241112124655076chh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이승기가 12일 열린 영화 '대가족'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처가 논란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. /이새롬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HsXJTbDxui" dmcf-ptype="general"> [더팩트|박지윤 기자]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자신의 처가를 둘러싼 논란에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X9JXQrqyuJ" dmcf-ptype="general">이승기는 12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'대가족'(감독 양우석)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.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지만, 그는 견미리의 딸 이다인의 남편으로서 계속 이어지고 있는 처가 논란과 관련된 질문을 피할 수 없었다.</p> <p dmcf-pid="Z9JXQrqypd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6월 장인의 주가조작 혐의가 파기환송 판단됨에 따라 비판 여론이 불거졌고, 이에 이승기 소속사는 "가족만은 건드리지 말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"며 "이번 사안은 이승기가 결혼하기 전의 일이고 가족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"라고 밝힌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5oO2E5Jq3e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이날 취재진과 만나는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승기는 "먼저 '대가족'이라는 영화가 대한민국 영화계에 오랜만에 나오는 귀한 영화인만큼 기자님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하기에는 사적인 부분이라 조심스럽다"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1aCfwtnb7R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다만 제 말의 뜻은 '가족은 잘못이 없다'라는 게 아닌 데 오해를 산 것 같다. 제가 시종일관 이야기한 건 처가 쪽의 일은 처가 쪽의 일이라는 것"이라고 힘주어 말했다.</p> <p dmcf-pid="tp8lKatsz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승기는 "결혼한 후에 저는 저희 부모님으로부터, 제 아내는 처가쪽으로부터 독립해서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상태"라며 "그렇기에 제가 이 부분에 관해 추가로 말씀드리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FTpj56hLpx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그는 "제 발언으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면 앞으로 신중하게 행동하겠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3qMW4kUlzQ" dmcf-ptype="general">'대가족'은 스님이 된 아들 함문석(이승기 분)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'평만옥' 사장 함무옥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로 12월 11일 개봉한다.</p> <p dmcf-pid="02iZxmBW7P" dmcf-ptype="general">jiyoon-1031@tf.co.kr<br>[연예부 | ssent@tf.co.kr]</p> <p dmcf-pid="pdDqNYxpp6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, 이기흥 체육회장 ‘직무 정지’…오늘 공정위 영향은? 11-12 다음 키겐·산체스·한해, 오늘(12일) 베스트 앨범 ‘팬텀 빈티지’발매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