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진 “박명수가 중고차 팔면서 100만 원 더 달라고” 폭로 (라디오쇼) 작성일 11-12 1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JoHBo5ra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hTfoT6Fk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태진, 박명수. (사진=IS포토, 본인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ilgansports/20241112125946523lfpb.jpg" data-org-width="750" dmcf-mid="7X6O56hLc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ilgansports/20241112125946523lfp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태진, 박명수. (사진=IS포토, 본인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YZMkZdzNf" dmcf-ptype="general"> <br> <br>방송인 김태진이 박명수의 인성을 폭로했다. <br> <br>12일 방송된 KBS쿨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 (이하 ‘라디오쇼’)에는 ‘모발모발 퀴즈쇼’ 코너가 진행됐다. <br> <br>이날 한 청취자가 김태진에 “태진 씨가 저랑 닮으셨다. 혹시 태진 씨도 거절 못 하는 성격이냐”고 묻자, 김태진은 “거절을 못 하는 타입”이라고 인정했다. 이에 박명수는 “아닌데, 잘하던데. 회식은 잘 거절하지 않냐?”라며 일침을 날렸다. <br> <br>김태진은 당황한 듯 웃음을 터트리며 “그런 건 어쩔 수 없는 거 아니냐”고 손사래를 쳤다. 그러면서 “예전에 비행기에서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 관련 안내문을 줬다. 그걸 거절 못 해서 아직도 통장에서 (돈이) 나가고 있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그러나 김태진은 거절은 못 하지만 돈거래는 거절을 잘한다고. 그는 “가족이랑도 돈거래는 안 한다”고 단호함을 드러냈다. 이를 들은 박명수는 “제 중고차를 사셨는데 100만 원만 빼달라고 하지 않았냐”고 폭로하자, 김태진은 “제가 언제 그랬다. 오히려 100만 원 더 받겠다고 하지 않으셨냐”고 반박했다. <br> <br>김지혜 기자 jahye2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대가족' 이승기, 처가 논란 언급…"♥이다인과 독립된 가정, 처가쪽의 일" 11-12 다음 "귀한 작품"… '대가족' 김윤석X이승기, 따뜻한 가족 코믹극으로 찾아온다 [스한:현장](종합)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