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주완, '투 하트'로 하노이국제영화제 참석 "좋은 평 감격스러워" 작성일 11-12 1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42BfcphR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LJMnS41d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BSfunE/20241112130904345hycc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57neoT6Fe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BSfunE/20241112130904345hyc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hOwCuj4RK" dmcf-ptype="general">[SBS 연예뉴스 | 김지혜 기자] 배우 온주완이 영화 '투 하트'를 통해 하노이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3DkND1iBJb" dmcf-ptype="general">'투 하트'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가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알콩달콩 우정을 쌓아가는 두 아이 예담과 윤서, 그리고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두 아빠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. 지난해 크랭크업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. 온주완은 '투 하트'에서 아빠 진수 역을 맡아, 가슴 아픈 부성애를 선보이며 섬세한 열연을 펼쳤다.</p> <p dmcf-pid="0GWSGVsdMB" dmcf-ptype="general">'투 하트'는 하노이 국제영화제의 월드프리미어 부문에 초청받아 현지에서 공개됐다. 온주완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연출을 맡은 정유신 감독, 제작사 미로비전 채희승 대표,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과 함께 영화제의 일정을 소화했다.</p> <p dmcf-pid="p5XW56hLJq" dmcf-ptype="general">하노이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'투 하트'에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면서,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 속에 베트남 관객들과의 만남이 이뤄졌다는 후문이다.</p> <p dmcf-pid="UrDArFLKdz" dmcf-ptype="general">생애 처음으로 참석하게 된 하노이 국제영화제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온주완은 "소아병동의 희망과 감동을 담은 '투 하트'가 하노이 국제영화제를 통해 첫선을 보이게 된 것은 물론, 작품에 대해 좋은 평을 듣게 돼 뜻깊고 감격스럽다"며, "한국에서도 '투 하트'로 관객분들에게 인사드릴 날이 찾아왔으면 좋겠다"는 소망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3tX3MTNM7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"아빠 역할을 맡아, 두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진한 여운을 남기게 해 준 작품"이라며, "앞으로도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나아가겠다"는 소감 또한 덧붙였다. <link href="https://ent.sbs.co.kr/news/article.do?article_id=E10010294272" rel="canonical"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Copyright ⓒ SBS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태연, 수록곡 ‘블루 아이즈’로 컴백 예열... 역시 믿듣탱 11-12 다음 '라스' 5수생 미미미누, 수능 하루 앞둔 수험생 위한 '필승 합격 전략' 공개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