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말꼭' 방민아 몰입도 높여준 따뜻한 스토리텔러 작성일 11-12 12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3ksSqkPI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5NDIUNfw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' 방민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JTBC/20241112131150157drbd.jpg" data-org-width="558" dmcf-mid="um96eI9Hr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JTBC/20241112131150157drb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' 방민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xX3znXDII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방민아가 특별한 스토리텔러로 변신했다. <br> <br> 지난 11일 방송된 tvN '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' 5회에는 18년 동안 영문도 모른 채 도심 한복판에서 감금된 소녀가 겪은 충격적인 사건이 공개됐다. 세상에 처음 밝혀진 내부 영상들을 보면 볼수록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시청자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. <br> <br> 스토리텔러로 참여한 방민아는 절박함과 간절함을 악용한 가해자의 범법 행위를 차분하면서도 안정적인 톤으로 전달해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여줬다. 또 도심 속 '인간 사육장'에서 벌어진 세뇌의 결과물에 함께 분노하고, 처참한 상황 앞에선 마음 아픈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. 이후 혼란을 틈타 인간 사육장에서 탈출한 소녀들이 보통의 일상에 적응하게 된 따뜻한 결말에 안도했다. <br> <br> 방민아는 가요계 선배이자 진행자인 김창완과 교감하며 프로그램에 녹아 들었다. 남다른 관찰력과 순발력을 발휘해 시청자들이 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활약했다. <br> <br> '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'는 세간을 놀라게 만든 사건·사고 속 주인공들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. 재정비를 마친 프로그램에 방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진행자 김창완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. <br> <br> 안방극장에 반가운 발자취를 남긴 방민아는 무대로 진출한다. 16일 개막하는 뮤지컬 '틱틱붐'에서 수잔 역으로 관객들과 만난다. <br> <br>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.soyou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틈만 나면’ 유연석VS지창욱, 자존심건 컵 차기 승부 “웃음기 빼고!” 11-12 다음 이승기, 처가 논란 선 그었다 "아내 이다인과 독립된 가정"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