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1인 시위’ 강신욱 교수 “스포츠‘공정’위원회가 되기를” 작성일 11-12 159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96/2024/11/12/0000693803_001_20241112133612759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사진=강신욱 교수 측 제공 </td></tr></tbody></table>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가 대한체육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.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3번째 연임 자격을 심의하는 스포츠공정위원회에 공정한 심사를 요구했다. <br> <br> 강신욱 교수는 12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 앞에서 피켓을 들었다. “체육인과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. 공정한 결정으로 선수와 지도자들이 꿈을 펼칠 밝은 스포츠 세상의 초석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<br> <br> 최근 이기흥 회장은 체육회 스포츠공정위에 3번째 연임 관련 심사를 받기 위해 자료를 제출했다. 이를 통과해야만 차기 회장 선거에 나설 수 있다. 연임 관련 심의는 이날 오후 올림픽회관에서 열린다. <br> <br>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96/2024/11/12/0000693803_002_20241112133612778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사진=강신욱 교수 측 제공 </td></tr></tbody></table> <br> 강신욱 교수는 “스포츠공정위는 대한체육회가 체육인과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기위한 중요한 심의를 앞두고 있다. 아무쪼록 체육인과 국민눈높이에 맞는 결정을 해 달라는 의미에서 시위를 계획하게 됐다”고 말했다. 그러면서 “심의를 떠나 논란을 불식시키고 체육인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한체육회가 되기 위해 용단을 내려줄 것을 요청한다”고 덧붙였다.<br> <br> 한편, 강신욱 교수는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.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, 강태선 서울시 체육회장, 김용주 전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, 박창범 전 대한우슈협회장 등도 출마 의사를 표한 상태다. 선거는 2025년 1월 14일 열린다.<br> <br> 이혜진 기자 hjlee@sportsworldi.com<br> <br>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대상 받았던 양궁 임시현, 문체부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도 11-12 다음 지아, 2개월 만에 컴백…'울보라 그래' 발매 확정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