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승헌 “김영철 방송 고소하겠다 했더니, 통장에 돈 들어와” 깜짝(철파엠) 작성일 11-12 13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dhDuJGkJ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VcnHfOJe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BS 파워FM ‘김영철의 파워FM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34227002hmab.jpg" data-org-width="769" dmcf-mid="UNOc0RyjJ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34227002hma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BS 파워FM ‘김영철의 파워FM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vb0oT6FLO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dmcf-pid="qiSrznXDJs" dmcf-ptype="general">송승헌이 김영철과의 티키타카로 웃음을 줬다.</p> <p dmcf-pid="BoyObg1mem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'김영철의 파워FM'에는 영화 '히든페이스'의 송승헌, 박지현이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bSB3Lv8tM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영철은 과거 송승헌이 해준 멘트로 라디오 홍보를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"어떻게 출근까지 사랑하겠어 7시 철판임을 사랑하는 거지, 이 부분을 노래를 불러달라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KDtWPwzTdw" dmcf-ptype="general">송승헌은 "지금 하라구요"라고 하면서 김영철의 청을 들어주려 노력했다. 끝 부분을 다 부르지 못했지만, 제작진과 김영철은 크게 만족하면서 "어쨌든 편집해 가지고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. 밖에서 요 정도면 됐다고 합니다"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.</p> <p dmcf-pid="9oyObg1mRD" dmcf-ptype="general">김영철은 "방송국에서 본인이 뱉어 낸 거기 때문에 이걸 저희들이 쓰는 데 큰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. 지금 6 5년째 자기 노래 CM 부른 거 고소하겠다고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"라고 해 웃음을 안기기도.</p> <p dmcf-pid="29jJY2meR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송승헌은 "고소한다고 했더니, 통장으로 입금을 하시더라고요. 그래서 고소도 안 돼요. 10만 원 받았습니다"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VOUZeI9Hnk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dmcf-pid="fXYC9NFOnc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로제 ‘APT.’ 뮤비, 3억 뷰...K팝 솔로 아티스트 최단 기록 11-12 다음 공정성 논란 터진 ‘현역가왕2’, 결국 내사 착수…점입가경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