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컴백’ 비비, 전종서·딘·원밀리언까지…역대급 컬래버 완성 작성일 11-12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OCavBEQr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NAxD1iBw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|필굿뮤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rtsdonga/20241112134746935ybxq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cvcY2mem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sportsdonga/20241112134746935ybx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|필굿뮤직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GjcMwtnbwo" dmcf-ptype="general"> 가수 비비(BIBI)의 마지막 컬래버레이션 주자는 글로벌 댄스 크루 원밀리언(1MILLION)이었다. </div> <p dmcf-pid="HvyEHfOJOL" dmcf-ptype="general">12일 소속사 필굿뮤직은 “오는 14일 발매되는 비비의 새 더블싱글 ‘데레’(Derre) 퍼포먼스 작업에 원밀리언 에이미와 레디가 참여한다”고 밝혔다. 독창적인 안무 스타일로 케이(K)팝 퍼포먼스 강자로 손꼽히는 이들은 타이틀곡 ‘데레’의 퍼포먼스 디렉터를 맡아 비비와 환상적인 협업을 선보일 계획이다. </p> <p dmcf-pid="XTWDX4IiIn" dmcf-ptype="general">원밀리언의 에이미와 레디는 “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와 작업이라서 기대가 많았고, 비비라는 아티스트만이 낼 수 있는 느낌들을 생각했을 때 시도해보고 싶은 것도 많았다”며 “음악을 들었을 때 몽환적인 분위기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보이스가 아이디어를 많이 자극해서 듣자마자 이런저런 상상들을 하게 만들었다”고 작업 과정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ZyYwZ8CnIi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에 따르면, 퍼포먼스는 새로운 결에서 파격이다. 그동안 강렬하고 파워풀한 느낌을 강조했던 비비의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. 수줍은 척하는 앙큼한 고양이 같은 퍼포먼스가 키 포인트다. 비비와 원밀리언의 결합으로 완성된 퍼포먼스는 뮤직비디오에서 최초로 일부 공개된 이후 퍼포먼스 비디오를 따로 선보인다.</p> <p dmcf-pid="5jcMwtnbwJ" dmcf-ptype="general">이로써 비비의 새 싱글은 ‘대세 라인업’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. 두 곡 모두 작사, 작곡에 참여한 비비의 세계관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절묘한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1AkRrFLKmd" dmcf-ptype="general">’데레’는 프로듀서 프랭크(FRNK)의 작곡, 새가지비디오 김현수 감독의 뮤직비디오 연출, 배우 전종서와 특별한 호흡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. 다른 트랙 ‘번 잇’(BURN IT)에서는 독보적 감성의 딘(DEAN)이 피처링 참여해 유니크한 R&B를 완성했다. </p> <p dmcf-pid="tcEem3o9me" dmcf-ptype="general">새 싱글 발매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비비의 11월은 더욱 뜨겁게 흘러갈 전망이다. 배우로도 영역을 확장한 비비는 디즈니+의 오리지널 시리즈 ‘강남 비-사이드’, SBS 금토드라마 ‘열혈사제2’가 나란히 심상치 않은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FZ1C0RyjsR" dmcf-ptype="general">‘강남 비-사이드’는 글로벌 TOP10에 진입하며 전 세계 흥행몰이를 시작했고, ‘열혈사제2’는 SBS 금토극의 첫 방송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. </p> <p dmcf-pid="35thpeWADM" dmcf-ptype="general">유지혜 기자 yjh0304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, 정규 2집 리패키지도 밀리언셀러…팀 통산 6번째 [공식] 11-12 다음 5수생 미미미누, 김구라도 인정한 166만 '대박' 유튜버 ('라스')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