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넷플릭스의 딸' 이유미 "예쁜 척 했는데…'오겜2' 질투? 잘 되면 시즌1도" [인터뷰 종합] 작성일 11-12 10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TQhCuj4u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IVrwtnbF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35009482sfjl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qtVfVA0C3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35009482sfj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2CfmrFLK3K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) 배우 이유미가 '넷플릭스의 딸'로 활발한 활동을 한 소감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Vh4sm3o9pb" dmcf-ptype="general">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배우 이유미와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.</p> <p dmcf-pid="fS6IOpaV3B" dmcf-ptype="general">'Mr.플랑크톤'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(우도환 분)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(이유미)가 강제 동행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.</p> <p dmcf-pid="4vPCIUNfuq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미는 온기를 나눌 가족을 세상에서 가장 간절히 바라고 있는 불운한 예비 신부 재미를 연기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TQhCuj4F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35010989zmgn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LUgoT6Fu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35010989zmg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rbkcXe7U7" dmcf-ptype="general">우도환, 오정세의 손을 잡고 'Mr.플랑크톤'으로 돌아온 이유미는 '넷플릭스의 딸' 수식어의 원조다. 그는 '오징어 게임', '지금 우리 학교는'에서 180도 연기 변신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PmKEkZdzzu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'힘쎈여자 강남순'으로도 넷플릭스 순위에 올라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울리기도.</p> <p dmcf-pid="Qs9DE5JquU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미는 'Mr.플랑크톤'에 이어 차기작 또한 넷플릭스 '당신이 죽였다'를 선택했다.</p> <p dmcf-pid="xdHxQrqypp" dmcf-ptype="general">어딘가 어둡지만 밝고 쾌활한 모습을 가진 강남순과 조재미를 소화했던 이유미는 차기작을 통해 변신을 예고했다. 그는 "지금 재미의 모습과는 아예 완전히 다른 모습이 나올 거 같다. 좀 더 많은 아픔을 가지고 있고, 그런 친구의 엄청난 용기를 보여준다"며 "뭔가 새로운 걸 보여드릴 거 같아 노력 중이다"라고 근황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yHdyTbDxz0" dmcf-ptype="general">수많은 넷플릭스와의 작업 중인 이유미는 "'넷플릭스의 딸'이라며 작품을 함께 찍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즐거운 일이다. 다양한 작품과 장르를 접할 수 있다. 아직 제게 그걸 해낼 기회를 주신다. 그거에 감사함 느끼는 딸이 되고 있다"고 미소지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XJWyKwM3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35012538ritr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lwuUdYc0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35012538rit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s9DE5Jq3F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미는 올해 처음으로 홀로 준비한 해외여행에 나섰다고.</p> <p dmcf-pid="GO2wD1iBUt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'Mr.플랑크톤' 촬영이 올해 1월에 끝나 쉬는 시간이 있었다. 해외 여행에 갔는데 새로운 경험이더라. 내가 내 힘으로 숙소를 알아보고 비행기를 타고, 그 나라의 언어를 쳐 가면서 소통했다. 그런 걸 못할 줄 알았는데 하니 스스로 자존감도 올라가더라. 새로운 걸 접하는 두려움이 더 없어졌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HIVrwtnb31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유미는 "해외에서 아무도 절 못 알아본다고 생각했다"며 "동남아에 놀러갔는데 누가 저를 보고 웃더라. 그때 제가 예쁜 원피스 입고 사진을 찍고 싶어 나왔는데 웃으니 '오늘 예쁘게 잘 했나보다', '내가 예쁜가봐' 생각했다. 그런데 나중에 강남순 맞냐고 물어보더라"라고 일화를 전하며 "그때 내가 예뻐서 웃은 게 아니라 날 알아보신 거구나 알게 됐다. 머리를 넘기고 그런 건 창피한 일이었다"고 고백해 글로벌 인기를 자랑,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X0N156hLp5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미는 '오징어 게임'에 지영 역으로 출연해 짧고 굵은 인상을 남겼다. '오징어 게임' 세계적 흥행에 이어 이유미는 한국 배우 최초로 에미상(드라마 시리즈 여자게스트상)을 수상했다.</p> <p dmcf-pid="Zpjt1PlopZ" dmcf-ptype="general">'오징어 게임' 시즌1에 출연한 '선배'인 이유미는 12월 공개를 앞둔 '오징어 게임'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기도.</p> <p dmcf-pid="5UAFtQSguX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미는 "시즌2가 사실 너무 기대되고 궁금하다. 예고편만 봐도 '그래서 어떻게 되는 건데!' 싶더라"라고 이야기했다. 이어 '시즌2'를 향한 질투심이 있을지 묻자 "사실 시즌2가 잘 되면 다시 시즌1을 보고 싶어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"고 고백하며 '오징어 게임'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. </p> <p dmcf-pid="11LHGVsd7H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Mr.플랑크톤'은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ttoXHfOJFG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넷플릭스</p> <p dmcf-pid="FFgZX4IizY" dmcf-ptype="general">오승현 기자 ohsh1113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오픈AI 차기 모델 성능 둔화… AI 성장 한계론 대두” 11-12 다음 디플정위-행안부, '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' 개최…“디플정 정부혁신 성과 공유”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