챗GPT 한국인 10명 중 1명 사용…1년새 사용자 7배 이상 증가 작성일 11-12 13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aOTPwzTP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ZqfIUNf4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챗GPT 앱 사용자 추이 및 사용 현황 (자료: 와이즈앱·리테일·굿즈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etimesi/20241112135344833lsow.jpg" data-org-width="464" dmcf-mid="0TH3gyP3Q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etimesi/20241112135344833lso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챗GPT 앱 사용자 추이 및 사용 현황 (자료: 와이즈앱·리테일·굿즈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clGROKG6i" dmcf-ptype="general">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(AI) 서비스 챗GPT 애플리케이션(앱) 국내 사용자가 1년새 7배 이상 증가했다.</p> <p dmcf-pid="7rW1nS414J" dmcf-ptype="general">앱·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·리테일·굿즈가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표본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zDTZJhVZ8d" dmcf-ptype="general">와이즈앱·리테일·굿즈에 따르면 10월 기준 챗GPT 앱 사용자 수는 526만명으로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 5120만 명 중 약 10%가 챗GPT 앱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</p> <p dmcf-pid="qOH3gyP3Qe" dmcf-ptype="general">1년 전에는 챗GPT 앱 사용자 수가 72만명에 불과했으나 1년만에 7배 이상 큰 폭으로 상승했다.</p> <p dmcf-pid="BPgE7iHExR" dmcf-ptype="general">1인당 챗GPT 이용 시간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.</p> <p dmcf-pid="b1b8h7A84M" dmcf-ptype="general">10월 기준 챗GPT 앱의 1인당 월 평균 사용시간은 51.6분으로 전년 동월(31.7분) 대비 약 20분 증가했다. 1인당 월 평균 사용일수는 5.7일로 전년 동월(3.2일) 대비 2.4일 늘어났다.</p> <p dmcf-pid="KdkO9NFOQx" dmcf-ptype="general">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1년새 에이닷, 뤼튼, 마이크로소프트(MS) '코파일럿' 등의 사용자도 모두 상승했다.</p> <p dmcf-pid="9fij0RyjPQ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뤼튼은 같은 기간 사용자 수가 약 8배 상당 크게 증가했으며, 10월 기준 1인당 이용 시간은 챗GPT 대비 갑절 이상 많은 103.8분으로 확인됐다.</p> <p dmcf-pid="2fij0Ryj8P" dmcf-ptype="general">이는 와이즈앱·리테일·굿즈가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로 실시, 파악한 것이다.</p> <p dmcf-pid="VzPJHfOJx6" dmcf-ptype="general">김명희 기자 noprint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"아내 이다인, 처가와 독립…'가족 잘못 없다'는 건 오해" 11-12 다음 “韓·日 힘 합쳐 공급망 안정·신기술 협력해야”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