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래프톤 언노운월즈, '서브노티카2' 멀티 모드 도입 예고 작성일 11-12 13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이용자 피드백 적극 반영해 협동 모드 추가 및 성장 시스템 개편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yqi9NFO3b"> <p dmcf-pid="Vm180RyjUB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이도원 기자)크래프톤(대표 김창한)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(Unknown Worlds)가 개발 중인 ‘서브노티카(Subnautica)2’의 새로운 주요 기능과 강화된 심해 탐험 경험 추가를 예고했다.</p> <p dmcf-pid="fNTqGVsduq" dmcf-ptype="general">회사 측에 따르면 서브노티카2에 시리즈 최초로 멀티플레이어 협동 모드를 도입한다. 이용자는 최대 3명의 다른 이용자와 함께 팀을 구성해 외계의 바다에서 협력해 생존하고 기지를 건설하며 모험을 즐길 수 있다. </p> <p dmcf-pid="4fNykZdzpz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번 멀티플레이어 협동 모드는 수많은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추가된 기능이다. ‘서브노티카’와 ‘서브노티카: 빌로우 제로’ 등 시리즈 전작의 이용자들은 꾸준히 멀티플레이어 기능을 요청해왔으며, 실제로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수중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모드를 직접 개발해 공개한 사례도 있다. 이 모드가 큰 인기를 끌면서 언노운 월즈는 신작인 서브노티카2에 멀티플레이어 협동 모드를 공식적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hpMznXDz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언노운 월즈, ‘서브노티카 2’ 신규 정보 공개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ZDNetKorea/20241112135946777iepk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9ObLVA0CF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ZDNetKorea/20241112135946777iep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언노운 월즈, ‘서브노티카 2’ 신규 정보 공개.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pxwdC2Xpu" dmcf-ptype="general">협동 모드 외에도, 이용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의 능력과 도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된다. 새로 개편된 성장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들은 싱글 플레이와 멀티플레이 협동 모드에서 보다 다채롭고 전략적인 생존 방식을 구성하고, 자신만의 방식으로 심해에서 살아남는 몰입감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Pt180Ryj7U" dmcf-ptype="general">서브노티카 2는 전작보다 한층 확장된 심해 생태계 환경을 제공한다. 깊고 위험한 수중 절벽, 울창한 산호 지대, 빛이 거의 닿지 않는 어두운 해저 등 각 생태계는 고유의 환경과 기후 조건을 지니고 있어, 이용자에게 매번 새로운 도전과 발견의 기회를 선사한다.</p> <p dmcf-pid="QZXVtQSg7p" dmcf-ptype="general">전작에서 큰 사랑을 받은 기지 건설 시스템도 확장했다. 이용자는 자신의 기지를 더욱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받게 된다. 또한, 심해 생태계에 맞춰 생존 전략을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 더욱 다양해졌다. 예를 들어 ‘열 시스템’과 같은 새로운 환경적 위험 요소가 추가돼 특정 생태계에서는 생존을 위해 온도를 조절해야하는 등 긴장감 넘치는 생존 경험을 제공한다.</p> <p dmcf-pid="x9Kofcph30" dmcf-ptype="general">서브노티카2는 내년 중 스팀, 에픽게임즈 스토어,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한 얼리 액세스와 엑스박스 시리즈 X¦S, 엑스박스 게임 패스 등으로 즐길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ygoSjGMU33" dmcf-ptype="general">이도원 기자(leespot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, '500억 보유설' 입 연다…'소금이 군단' 맹공에 '당황' 11-12 다음 20% 가벼운 고밀도 2차전지...ETRI, 집전체 제거한 셀 설계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