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0세' 온주완, 겹경사 터졌다…시한부 판정받은 자녀 아빠 役으로 진한 여운 작성일 11-12 10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K8r8HRupT"> <p dmcf-pid="Y1UnUsbY3v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tuLuOKG0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해와달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10asia/20241112140505473oman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xNWfWo5r3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10asia/20241112140505473oma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해와달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F7o7I9Hzl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1983년생 배우 온주완이 영화 '투 하트'를 통해 생애 처음으로 하노이 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쾌거를 이룬 데 이어 그가 출연한 작품에 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.<br><br>온주완이 정만식-신소율과 함께한 '투 하트'로 '제7회 하노이 국제영화제(HANIFF 2024)'의 레드카펫을 밟았다. '투 하트'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가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알콩달콩 우정을 쌓아가는 두 아이 예담과 윤서, 그리고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두 아빠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, 지난해 크랭크업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. 온주완은 '투 하트'에서 아빠 진수 역을 맡아, 가슴 아픈 부성애를 선보이며 섬세한 열연을 펼쳤다.<br><br>온주완이 주연작인 '투 하트'는 하노이 국제영화제의 월드프리미어 부문에 초청받은 데 따라,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연출을 맡은 정유신 감독-제작사 미로비전 채희승 대표-'영화계 대부'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과 함께 영화제의 일정을 소화했다. 하노이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'투 하트'에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면서,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 속에 베트남 관객들과의 만남이 이뤄졌다는 후문이다.<br><br>하노이 국제영화제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온주완은 "소아병동의 희망과 감동을 담은 '투 하트'가 하노이 국제영화제를 통해 첫선을 보이게 된 것은 물론, 작품에 대해 좋은 평을 듣게 돼 뜻깊고 감격스럽다"고 밝혔다.<br><br>이어 "한국에서도 '투 하트'로 관객분들에게 인사드릴 날이 찾아왔으면 좋겠다"는 소망을 전했다. 이와 함께 "'아빠' 역할을 맡아, 두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진한 여운을 남기게 해준 작품"이라며 "앞으로도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나아가겠다"고 소감을 덧붙였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지록위마→사필귀정·권선징악" 채림, 사자성어 써가며 누굴 겨냥했나 [ST이슈] 11-12 다음 티아이오티(TIOT), 단독 콘서트 'THE SEASON' 개최… 12월 일본·1월 국내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