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뷔 26년차 코요태 밝힌 롱런 비결 “신지 화나면 바로 풀어줘” (정희) 작성일 11-12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Ol0sQSge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1065cphd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왼쪽부터 김종민, 신지, 빽가 (사진=MBC FM4U ‘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’ 캡처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41307759hnhp.jpg" data-org-width="992" dmcf-mid="uI8N9T6FJ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41307759hnh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왼쪽부터 김종민, 신지, 빽가 (사진=MBC FM4U ‘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’ 캡처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07M3wzTdu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장예솔 기자]</p> <p dmcf-pid="BCvUIMTNRU" dmcf-ptype="general">데뷔 26년 차 그룹 코요태가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b7bJuOKGMp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2일 방송된 MBC FM4U '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'에는 코요태 김종민, 신지,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K7bJuOKGJ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신지는 "최근 멤버들에게 거짓말한 적 있냐"는 질문에 그렇다며 "안 괜찮은데 괜찮다고 한 적 있다"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dmcf-pid="907M3wzTi3" dmcf-ptype="general">신지는 "항상 무대에 서면 멤버들이 제 걱정을 많이 한다. 무대에서 많이 뛰다 보니까 관절이 안 좋다. 근데 안 괜찮다고 해도 크게 반응이 없어서 괜찮다고 한 것"이라며 반전을 선사했다.</p> <p dmcf-pid="2JoCd0g2RF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도 "요즘 많이 더 챙겨주고 신경 써주니까 이제는 아프다고, 힘들다고 많이 얘기한다"고 멤버들을 향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V3uxFD7vnt" dmcf-ptype="general">김종민과 빽가는 "신지가 화난 건 바로 알 수 있다"고 입을 모아 말했다. 해결 방법을 묻자 빽가는 "저희는 3명이니까 2명이서 잘 맞춰주고 풀어준다"며 롱런할 수밖에 없는 비결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facygqkPn1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코요태는 지난 4일 신곡 '사계'를 발매했다.</p> <p dmcf-pid="4acygqkPe5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</p> <p dmcf-pid="8XtfHNFOJZ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, 재산 500억 소문에 입 열었다 "저축 많이 해" [짠남자] 11-12 다음 김병만, "전처 폭행 안해…딸 파양조건으로 30억 요구, 생명보험도 수십개 가입"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