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하이브 관련 사안 주시 중" 문체부, 유인촌 국감 뉴진스 발언에 고개 숙였다 작성일 11-12 1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LX5EfOJN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ZeJuOKGc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mydaily/20241112141448674xhgg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waj2yP3a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mydaily/20241112141448674xhgg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qcE8HRuo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(왼쪽), 그룹 뉴진스 하니 / 마이데일리 및 국회TV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mydaily/20241112141450214bkbl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r6QtEuSa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mydaily/20241112141450214bkb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(왼쪽), 그룹 뉴진스 하니 / 마이데일리 및 국회TV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g5tw8CncG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하영 기자]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(이하 문체부) 장관이 국정감사 중 템퍼링 문제를 언급하며 그룹 뉴진스를 거론한 것과 관련해 사과한 것으로 확인됐다.</p> <p dmcf-pid="bqcE8HRujY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 팬덤인 '버니즈'가 12일 공개한 문체부 민원 답변서에 따르면, 문체부는 국정감사에서 유 장관의 발언 취지는 “템퍼링이 콘텐츠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이며, 법 규정보다 업계에서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"라는 뜻이었다고 해명했다. 이어 "혼동을 초래할 수 있는 발언으로 몇몇 부정적 여론이 생성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K9wmx1iBjW" dmcf-ptype="general">문체부는 “하이브와 관련한 사안에 대해 주의 깊게 살피고 있고 우리 부 소관 법령을 위반한 사실이 학인되는 경우, 법에 따른 조치를 취할 계획”이라고 했다. 또한 “앞으로도 보다 공정한 대중문화산업 환경으로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약속했다.</p> <p dmcf-pid="9rzBviHEcy" dmcf-ptype="general">버니즈는 지난달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중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과 유 장관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피프티 피프티의 템퍼링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"이게 똑같지는 않지만 뉴진스도 이거의 연장선이라고 본다"고 발언한 것에 대해, 당일 즉시 유 장관 및 문체부를 수신 대상으로 해 항의서한을 송부했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2Ob9Wo5rkT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“문체부의 빠른회신과 조치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회신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하이브가 범하고 있는 여러 부정행위에 대해 위반 사실이 있는지를 주의 깊게 살펴주시고, 그에 따른 법적 조치를 해달라"고 촉구했다.</p> <p dmcf-pid="VC9VGatsNv" dmcf-ptype="general">유 장관은 당시 국회 문체위 종합국정감사에서 피프티피프티 템퍼링 사건과 관련해 진 의원의 질문에 대해 “해당 문제는 업계에서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"며 "법으류 규제하기 어려운 부분"이라고 말했다. 이어 “이게 피프티 피프티와 똑같지 않지만 뉴진스도 이거에 연장선이라 본다”고 답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.</p> <p dmcf-pid="fT8P1kUlAS" dmcf-ptype="general">유 장관의 이와 같은 발언과 관련해 '뉴진스를 피프티피프티에 연장선으로 보는 것은 잘못됐다'는 일부 지적이 나왔고 버니즈가 문체부와 유 장관에게 항의서한을 보내 답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4Uaj2yP3k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 소속 뉴진스 멤버 하니의 따돌림 문제도 안건으로 올라왔으며, 김주영 어도어 대표와 하니가 각각 증인과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했다. 또한 김태호 하이브 COO 겸 빌리프랩 대표 역시 어도어 경영권 문제 및 아티스트 대우와 관련해 증인으로 채택돼 진술했다.</p> <p dmcf-pid="8QlvL7A8Nh" dmcf-ptype="general">따돌림 문제와 아티스트 대우 이슈는 뉴진스 멤버와 하이브 측 간의 관계를 주목하게 하는 중요한 사안으로 대두됐다.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김종국 500억 썰 진짜인가요…직접 답했다 (짠남자) 11-12 다음 데이식스, 고척돔 입성…"K팝 밴드 사상 최초"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