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영재, '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' 첫 재판…"혐의 부인" 작성일 11-12 23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RK60rqy3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Dij6Xe7U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42929313gbfw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GnEIL7A87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xportsnews/20241112142929313gbf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vEIL7A8zM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)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유영재 측이 공소사실을 부인했다.</p> <p dmcf-pid="5TDCozc6Ux" dmcf-ptype="general">12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(허용구 부장판사) 심리로 열린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(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) 사건 첫 공판에서 유영재의 변호인 "공소사실을 부인한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1ywhgqkP7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변호인 측은 검찰이 제출한 증거 자료 중 일부 자료의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공소사실 부인 취지는 다음 재판에서 밝히겠다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to6dBlf5uP" dmcf-ptype="general">재판부는 A씨와 선우은숙을 검찰 측이 신청한 증인으로 채택했다. 2차 공판 기일은 12월 10일이다. 10일에는 A씨, 17일에는 선우은숙의 증인 신문이 있을 예정이며 12월 24일 피고인 신문 후 변론을 종결하기로 결정했다. </p> <p dmcf-pid="FgPJbS41z6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했으나 올해 4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3aQiKv8tu8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선우은축 측은 "유영재가 A씨를 5회에 걸쳐 불미스러운 신체 접촉을 가한 강제추행 혐의로 A씨를 대리해 고소장을 접수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0kda4GMUF4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선우은숙, 유영재</p> <p dmcf-pid="pEJN8HRuuf" dmcf-ptype="general">윤현지 기자 yhj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터치드, 완벽한 성장 서사…올림픽홀 단독공연 1분만에 매진 11-12 다음 "김병만이 아내 폭행" 주장에 김병만 "허위 고소" 반박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