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플릭스의 딸 이유미 “‘오겜2’ 잘되면 질투? 흥행하면 시즌1도 보고싶을것”[EN:인터뷰] 작성일 11-12 13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gHNCRyjR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v2ypmBWn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넷플릭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44335010jhkx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qqMt9T6FJ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44335010jhk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넷플릭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wpmGatsM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넷플릭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44335317ypkl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ar6gqkPd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2/newsen/20241112144335317ypk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넷플릭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gHNCRyjnv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수인 기자]</p> <p dmcf-pid="VOzC5cphLS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이유미가 '넷플릭스의 딸'이 된 소감과 함께 '오징어 게임'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.</p> <p dmcf-pid="fFd0fYxpnl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미는 11월 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시리즈 'Mr. 플랑크톤'(극본 조용 / 연출 홍종찬) 인터뷰에서 '오징어 게임', '지금 우리 학교는'에 이어 'Mr. 플랑크톤', '당신이 죽였다'까지 넷플릭스 작품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4Z3wWo5rLh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미는 "넷플릭스 시리즈 작품을 찍을 수 있는 게 너무 즐거운 일인 것 같다.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고 제가 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8q2ypmBWiC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'오징어 게임' 시즌1 출연자로서 시즌2 공개를 앞둔 심정으로는 "너무 기대가 된다. 예고편을 봤는데 너무 궁금하다. 빨리 보고 싶다"며 "시즌2가 더 잘 되면 질투가 느껴지진 않을까"라는 질문에는 "시즌2가 잘 되면 시즌1도 보고 싶지 않을까 한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650rYg1mMI" dmcf-ptype="general">차기작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'당신이 죽였다'. 이유미는 "차기작에서는 재미의 모습과는 아예 다른 모습이 나올 것 같다. 많은 아픔을 가지고 있고 엄청난 용기도 보여지고 그걸 헤쳐나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버텨내는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. 새롭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"고 귀띔했다.</p> <p dmcf-pid="P26XqhVZLO" dmcf-ptype="general">주로 결핍이 많은 캐릭터로 분하게 되는 이유로는 "굳이 결핍이 많은 인물을 찾아서 하지는 않는다. 그때 마음이 가는 작품을 보다 보니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. 'Mr. 플랑크톤'에서도 결핍이 있지만 세상 어떤 캐릭터 중에 결핍이 없는 캐릭터는 없다고 생각한다. 어차피 다 있는 거니까 크기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않고 마음이 가는 캐릭터들을 하고 있다"며 "요즘에는 관계가 주는 새로움이나 관계가 주는 사랑, 끈끈함, 우정에 마음이 흔들리는 것 같기도 하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Q4x1Kv8tRs" dmcf-ptype="general">앞으로도 도전해보고 싶은 연기로는 "멋있는 모습이 보여지는 캐릭터도 하고 싶다. 중성의 미가 있는 캐릭터. 저의 작은 키, 작은 몸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그런 캐릭터를 보여주고 싶다"며 "매년 한 작품씩 보여드리고 있지만 아직 보여드린 모습이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. 저는 1년에 한 번 만나는 게 너무 좋다. 1년 씩 안 만나면 외로울 것 같다. 연기는 아직 재미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 같다. 재미로 시작해야 중간의 과정이 아무리 힘들고 고생이어도 그렇게 느껴지지 않게 되더라. 재미있기 위해서 이겨내는 게 되는 것 같아서 아직까지는 다행히 연기가 재밌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xubSFD7vRm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오징어 게임'은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‘기훈’(이정재)과 그를 맞이하는 ‘프론트맨’(이병헌)의 치열한 대결,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. 오는 12월 26일 첫 공개된다. 이유미의 차기작 '당신이 죽였다'는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.</p> <p dmcf-pid="ymhekVsddr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수인 abc159@</p> <p dmcf-pid="WUBltEuSdw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터치드, 티켓파워 강력하네…1분 만에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11-12 다음 제이비, 갓세븐 리더 넘어 솔로 아티스트…종합선물세트 예고 11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